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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파트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아파트 주민들'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읍 반촌2리에서 열리는 특별한 장터

    …리에서는 특별한 장터가 열린다. 오룡산 등산로에 자리한 이 장터에는 지역주민들이 정성으로 기른 갖은 신선한 농산물이 판매된다. 직거래이기 때문에 가격 역시 저렴하다. 햇고구마와 고추, 참깨, 흑임자, 양파, 감자, 옥수수, 오이, 청양고추 등 다양하다…

  2. 2018.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전국에서 주목하는 당진3동 주민자치

    …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와 갈등조정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팝나무길 걷기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각 마을회관으로 찾아가는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토론회’부터 ‘아파트리더 토론회’, ‘주민대…

  3.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관리소 직원 위해 십시일반 성금 모아

    채운동에 위치한 당진코아루아파트(입주자대표 심중섭·부녀회장 소은희) 주민들이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채경석 아파트 관리사무소 기전주임의 재활을 위해 성금 160만 원을 모아 전달했다. 경비원 등 아파트 관리인에 대한 갑질 문제가 전국적으로 논란이 되…

  4.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 지방자치법에서는 빠져있던 주민자치와 주민주권에 대한 내용이 보강되고, 주민들의 참여와 자치 또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안이 국회에서 어떻게 다뤄질지 두고 봐야 할 문제이지만, 자치와 분권이 시대적 화두임에는…

  5.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체키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 17일 송악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시대
  6.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주민들이 직접 기획·실천

    당진지역 내 아파트 단지별로 아파트공동체어울림사업이 추진된다. 참여신청은 오는 25일까지 당진시 자치행정과 주민자치팀에 신청하면 된다. 아파트공동체어울림사업은 아파트 거주민이 증가하면서 입주민들 간 만남의 장을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이웃…

    당진시대
  7.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미, 대호지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노인’에 중점이 맞춰있다면, 송악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젊은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록수꾸러미’ 사업을 실시해 온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지역에서 생…

  8.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7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지역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화합’

    …건립할 예정이다. 순성에는 목욕탕이 없어 합덕 또는 당진으로 나가야 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크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순성면 주민자치위원들인 전북 무주의 천원목욕탕을 살피는 등 선견지 견학을 다녀오기도 했다. 더불어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농번기에 찾아…

  9.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당진3동은 여느 당진지역보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다. 또한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

  10. 2018.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아파트 주민들 암 검진하세요”

    …가 시민들의 암 조기발견과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암 검진 실천 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보건소가 참여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대장암 검진을 적극 수검할 수 있도록 대상자를 선별해 수시로 검진기관이 안내된 홍보물과 채변통을 배…

  11. 2018.02.02 · 지역사회 · 김예나

    기금 전달로 이웃에게 사랑 나눠

    …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 주민들과 화합해 당진시가 발전하는데 기여하는 채운10통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운10통은 채운5통에서 분리됐으며, 현재 당진채운코아루1차 아파트가 해당된다.

  12.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마을민주주의 실현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실질적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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