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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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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민자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7년

14건 · '아파트 주민자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채운동에 위치한 휴먼시아아파트에는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고 있다. 주민이 ‘함께 사는 아파트’인 것이다. 현재 휴먼시아아파트는 6개동으로 총549세대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교육프로그램 다양 휴먼시아아파트는 올해 당…

  2.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원당마을아파트는 최근 아파트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관리사무소 앞에 쉼터를 마련했다. 어둡고 습한 지하실에 있던 공간을 햇볕이 잘 드는 2층으로 옮겨와 겨울에는 뜨끈뜨끈 난방이 잘 되고, 여름에는 에어콘을 가동해 시원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냉장…

  3.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엠코타운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손진원, 이하 엠코타운)는 현재 11개동에 855세대, 2500여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다. 현대제철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

  4.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원당동에 위치한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임규성, 이하 부경파크빌)는 그야말로 ‘주민자치’ 아파트다.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덕분에 지난 2011년에…

  5.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8 신평LIG리가아파트“으뜸아파트에 도전!”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신평LIG리가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지성희, 이하 리가아파트)는 다른 공동주택보다 주민들 간의 교류가 활발하다. 동대표들로 구성된 입주자대표회의는 물론이고 부녀회와 노인회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7년 전 입주를 시작한 리가아…

  6.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7 채운동 코아루아파트삭막한 아파트에 불어온 ‘꽃바람’

    … 뉴스를 통해 본 도시화된 사회의 단면이다. 삭막한 도시민들의 인심은 ‘아파트’로 대표되곤 한다. 당진시가 각 읍·면·동별로 주민자치를 추진하면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아파트 주민들은 예외의 대상이 되곤 했다. 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라…

    당진시대
  7. 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파트에 찾아온 ‘워터파크’

    주민자치 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아파트에 공동체 어울림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원당마을 아파트가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워터파크’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12일 원당마을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조성필)는 아파트 입주 아동들을 대상으로…

  8.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당진지역에도 다수의 아파트가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당진지역에 아파트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안다’는 자연마을과는 다르게 젊은층 핵가족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이 개별화·파편화 되면…

  9.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아파트에서도 주민자치를!

    주민자치를 강조하고 있는 당진시가 이달부터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공동체 어울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이 부족한 아파트 주민들의 화합과, 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 충청남도로부터 주민자…

    당진시대
  10.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당진시 14개 읍·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

  11.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 저장해 두고 다닌다. 한편 나는 지난해 6월부터 채운동에 위치한 코아루아파트의 부녀회장을 맡고 있다. 안양에 살 적에도 아파트 동대표, 새마을부녀회장 등을 맡기도 했다.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주민들과의 ‘화합’이다. 이에 부녀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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