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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4년

7건 · '안전을 생각'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7.24 · 정책·행정 · 이상철

    소형TV장착 차량이 교통사고 원인 된다

    …주시를 소홀히 해 앞서가는 차량과 추돌 사고로 귀중한 목숨을 잃는 것을 생각한다면 운전자들의 각성이 요구된다. 현재 도로교통법시행령에 규정된<운전중 휴대전화사용금지> 단속규정과 비교하면 오히려 휴대전화사용보다도 운전중 TV 시청이 교통사고 위험도는 정…

    당진시대
  2. 2004.07.23 · 정책·행정 · 이상철

    소형TV 장착 차량이 교통사고 원인 된다

    …주시를 소홀히 해 앞서가는 차량과 추돌 사고로 귀중한 목숨을 잃는 것을 생각한다면 운전자들의 각성이 요구된다. 현재 도로교통법시행령에 규정된<운전중 휴대전화사용금지> 단속규정과 비교하면 오히려 휴대전화사용보다도 운전중 TV 시청이 교통사고 위험도는 정…

    당진시대
  3. 2004.06.28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당진수협 조합장선거 맞대결

    … 잠식 상태다. 당진수협 대의원과 감사를 역임하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 조합장의 무능함으로 인해 8년 동안 조합원들의 물질적 피해가 너무나 커 안타까웠다. 상임이사의 독재적인 경영을 견제하고 유능한 조합원의 의견을 조합 경영에 반영…

    당진시대
  4. 2004.06.28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탑동교~청룡교 사이 도로 확장해달라”

    … 현재의 여건을 고려해 지하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신중히 검토할 생각이다. ■원영희(당진읍 이장협의회장): ①이장복지문제 해소를 위해 재난과 복무 중 부상의 경우 보험 적용과 전체 이장의 사회보험 가입을 추진해달라. ②못자리 상토를 보조해 달라…

  5.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된 벽들과 모서리는 나비의 비행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장기 아이들의 안전을 결코 보장할 수 없다. 사고원인이 되었던 출입문 유리는 두께 5㎜ 정도에 불과한 일반유리였다. 만일 출입문 유리가 자동차 유리처럼 파손시 찔릴 우려가 없도록 작은 조각으로 …

  6. 2004.06.14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학교는 안전할 줄 알았는데...”

    …진 김양의 어머니 윤모씨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학교는 안전한 시설이라고 생각했고 따라서 그런 사고가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숨진 김양의 부모는 영결식을 비롯한 학교의 조치에 대해 나름대로 수긍하면서도 응급조치 과정에는 다소 아쉬워…

    당진시대
  7.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외지 노동자들 다툼이 늘어 주민 불안”

    …어야 한다”고 말했다. 전 이장은 마을에 공해 측정기를 설치해 줄 것과 안전을 위한 순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밤에 발전소 터빈이 돌 때와 수증기를 뺄 때 폭발음이 들린다”며 “이런 일을 할 때는 주민들에게 경고 방송을 하거나 마을에 전화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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