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서울대를 보내고 싶어 하셨지만, 당시 형님도 대학생이었고, 집안 형편을 생각해 학비가 들지 않는 경찰대에 진학했다. 당시엔 경찰대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 인식이 부족해 부모님이 많이 속상해하셨다. 하지만 수석으로 졸업하면서 단상에 나가 대통령이 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안전을 생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서울대를 보내고 싶어 하셨지만, 당시 형님도 대학생이었고, 집안 형편을 생각해 학비가 들지 않는 경찰대에 진학했다. 당시엔 경찰대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 인식이 부족해 부모님이 많이 속상해하셨다. 하지만 수석으로 졸업하면서 단상에 나가 대통령이 직…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군에 위치한 설악산 오색약수 주차장에 오전 8시경에 도착했다. 회원들은 안전을 위해 자신의 가방에 ‘당진해나루산악회’라고 달린 노란리본과 풍선을 달았다. 이후 간단한 몸풀기 운동을 한 뒤,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이번 산행의 포인트는 남설악의 비경과 …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 가죽가방, 방방곡곡을 누비는 낡은 자전거…. 이 단어들은 집배원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1970년대와 1980년대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킨다. 이메일이나 전화기가 없었을 때에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편지 뿐이었던 시절, 집배원은 ‘…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직도 해결이 되지 않은 세월호 참사에 관련해 지속적인 보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주는 아니더라도 세월호 청문회 혹은 유가족의 삭발, 단식과 같은 일이 이뤄질 때 지역신문이더라도 당진시대에서 관심을 갖고 짧게라도 보도해 주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용보증재단을 유치한 것에 일조한 것이 제 나름대로 큰 보람과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여성과 가족을 위한 원스톱 ‘종합복지타운’이 들어서는데 역할을 해 여성쉼터, 소아병원, 여성병원 여성주민자치 키즈카페 등 현안 문제 해결에 노력할 것입니다. …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청소년진로체험 박람회, 진로체험처의 역할과 안전을 설명하는 진로 체험처 전수교육, 청소년들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운영 전반에 참여하는 청소년진로체험지원단 ‘드림로드’를 구성했다. 또 학교와의 긴밀한 연계를 위해 진로진학교사 …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어르신들을 뵐 때면 부모님이 생각나 잘 해드리려고 한다”며 “경찰로서 당연히 해야 할 임무였다”고 덧붙였다. 김성엽 순경은 “임용된 후 석문파출소에서 근무한 지 한 달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좋은 일을 하게 …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냐하면 내 자식은 금 쪽 같이 소중하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내가 신호 위반을 하면서까지 내 아이를 ‘안전하게’ 하차시키기 위해 남의 아이의 안전을 위협할 때, 다른 부모도 자신의 아이를 위해 내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벌…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 새벽 6시부터 동네 어귀를 지키는 일이 쉽진 않지만 묵묵하게 사람들의 안전을 살피는 사람이 있다. 지난해 9월 임용된 새내기 경찰 조대희(26) 순경이다. 조 순경은 “이른 아침부터 농사일에 나선 어르신들이 길을 건널 때, 대형차량이 많이 다녀 위험…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범죄율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정당국의 노력들은 우리가 심도 있게 생각해야 할 정치, 경제적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히 베를린 시에 국한된 이슈들이 아니다. 먼저, 범죄율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필자는 세계화된…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하지만 캠핑객들이 취사하면서 버린 유리병 등의 쓰레기들이 미관을 해치고 안전을 위협한다”며 “이를 계도하고 관리·감독할 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번영회에서는 이와 같은 왜목마을에 대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이들은 임원진…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소속 출마도 감행하기도 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 국회의원이라는 자리가 생각보다 대단한 자리임을 새삼 느낀다. 하지만 국민들의 시선은 싸늘하기만 하다. 그들이 그토록 원하는 국회의원의 자리는 국민들이 보기에는 그저 딴 나라 높은 어르신들의 이야기다.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 중 유명무실한 축제에 지원하고 있는 예산은 축소해야 하며, 어린이 안전을 위한 시설, 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예산은 증액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주민자치 문제를 두고 의회와 행정 간 갈등이 깊었다. 주민자치에 대한 후보자의…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는다”며 “몇 년 전에 사회에서 잘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심 교육감은 “교육의 기본 역할은 아이들이 참된 인성을 가지고 성장하도록 돕는데 있다”며 “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학력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는 당진시민의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 4, 테러방지법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테러방지법’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이다. 북한의 도발 위험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다양한 테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2016.01.29 · 인물·동정 · 한수미
…에게 고맙다”며 “취임하는 최준 대장은 앞으로 더욱 더 잘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임 임원> △대장 : 최준 △부대장 : 인갑진 △사무국장 : 장홍석 △총무 : 심규철 △감사 : 윤영노, 김진성 인터뷰 최준 취임대장 “예방 활동에 힘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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