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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생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4년

10건 · '안전 생명'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0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 발전소·송전선로 문제 심각”

    …서는 김동완 국회의원의 국감 주요 발언에 대해 정리해 보도한다. △「광산안전교육 의무화」 개정안 대표발의 △제조업 견인하는 뿌리산업기술지원센터 당진 지정요구 △당진-천안 간 고속도로 건설, 150억 원 예산 반영 요구 △당진 발전소·송변전선로·송전탑 …

    당진시대
  2. 2014.11.06 · 환경·안전 · 한수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가 당진전통시장 및 신터미널 일원에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를 지난 4일에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과 다중이용업소를 돌아다니며 주 출입구 및 비상구 폐쇄 확인 및 비상구 통로 상 물건적치 행위 등 현장 …

    당진시대
  3. 2014.10.24 · 환경·안전 · 임아연

    “노후 원전 폐쇄 반대 발언 철회하라”

    …할 경우 우리 경제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국민의 생명보다 기업의 이윤을 우선시하는 반(反) 환경적 발언”이라고 규탄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김 의원이 환경단체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오도하고 노후 원전 폐기와 재생에너지로의 정책 …

    당진시대
  4. 2014.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월호의 교훈

    …분들의 명복을 빌며 다시는 이 같은 일들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생명과도 같은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고 ‘나 하나쯤이야’ 하는 안전 불감증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대충대충 빨리빨리 처리한 모든 일은 언젠가 세월이 흐른 후에 꼭 …

    당진시대
  5.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

    …했다. 비록 노예의 신분이었지만, 뱀을 비롯한 수많은 신들이 보호해주는 안전한 이집트를 떠올렸다. ‘우리가 이집트에 있었더라면, 이렇게 생고생을 하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과 모세에 대한 원망과 불평이 하늘을 찔렀다. 그런데 그…

    당진시대
  6. 2014.08.29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 의용소방대 한자리에

    …개최하고 지역 의용소방대 대원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화재로부터 시민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의소대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화재진압 기술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개인장비 장착 릴레이 등 4개의 기술경연 종목과 1개의 친선…

  7. 2014.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명력

    … 푸른 빛깔의 모들이 아기 모를 벗어나면서 제법 생기를 나타내고 있다. 생명력을 드러내는 기운이 산에도, 들판에도 저 건너 호숫가에도 푸른빛의 생명력이 가득하다. 이 생명의 기운을 단 5분만 호흡하지 못하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단 1분도 숨을…

    당진시대
  8. 2014.06.21 · 환경·안전 · 이영숙 시민기자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 지난 13일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다채로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받았다. 당진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함께 참여한 안전체험교실은 공연 및 체험 …

  9. 2014.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생명과 조폭국가

    …것이 이토록 미안한 적이 없었다. 공포와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한 어린 생명들에게 용서를 빌고, 자녀를 잃고 평생 회한 속에 살아갈 부모들을 위로하는 길은 그러한 비극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는 나라로 만드는 것이다. 이땅의 아이들이 앞으로 안심하고 살…

    당진시대
  10.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온 국민들이 300여 명 귀중한 생명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염원했건만 허망하게 침몰한 세월호에서 생명이 구조되지 않고 시신만 수습되고 있다.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영령들에게 삼가 애도를 표하며 슬픔에 젖어 있을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를 보낸다. 우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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