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월호 사건, 잊지 말아주세요”
…이어가던 유내영(47·송산면 매곡리) 씨는 “세월호 사건이 사람들 기억 속에 점점 잊혀 지고 있다”며 “진실규명이야 말로 유가족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첫걸음이며 또, 진실을 규명해야만 우리 사회가 안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종 경제도 어려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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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안전 속에'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어가던 유내영(47·송산면 매곡리) 씨는 “세월호 사건이 사람들 기억 속에 점점 잊혀 지고 있다”며 “진실규명이야 말로 유가족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첫걸음이며 또, 진실을 규명해야만 우리 사회가 안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종 경제도 어려운…
2015.10.08 · 환경·안전 · 장재광
…논과 밭이 있던 대지는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다.. 하지만 곳곳에서 안전불감증이 만연한 공사 현장을 볼 수 있다. 시민들이 많이 오고 가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낙하물 주의 표지만 내걸고 안전장치의 유무를 찾아보기 힘들다. 주의 표지판이라도 있으면 다…
2015.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고령화·일손 부족에 걱정 수입 농산물 개방으로 외국산 과일의 홍수 속에 한국인들이 즐겨 찾던 전통적인 과일들의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하지만 어디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달고 맛있는 배를 생산하기 위한 농민들의 노력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

2015.07.24 · 환경·안전 · 김예나
…품 챙기기> 화롯대 캠핑의 꽃은 단연 ‘캠프파이어’다. 화롯대를 가져가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모닥불을 피어놓고 앉아 함께 놀러온 사람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설거지망 설거지를 하러 갈 때는 접시나 컵을 떨어뜨려도 바로 씻으면 …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 경우 이러한 뮤신이 장마에 비해 4배 이상 함유돼 있다. 이처럼 ‘흙 속에서 자라나는 장어’라고 불릴 정도로 둥근마는 건강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당진지역에서도 지난 2009년 둥근마 연구회가 처음으로 발족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회원 20명으로…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는 복어 때문”이라고 말했다. 강기만 대표는 애주가다. 사람을 만나 그 속에 어울리며 술 한 잔 기울이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며 술 한 잔씩 넘기는데도 건강을 소홀히 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술은 포기할 수 없으니 몸에 좋은 안주를 찾아…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년 4월 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충격과 슬픔 속에 꼬박 1년을 보내야 했다. 후진국형 참사의 진상과 정부 관계부처의 책임자 처벌에 대한 유가족과 국민들의 요구는 실종됐고 아직도 유가족과의 합의 도출은 물론 10명의 시신을 찾지 못한…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치면 수묵화와 같은 담백하고 은은한 느낌의 계절이지요. 이러한 은은함 속에 매서움을 자랑하던 동장군의 기세마저 여반장처럼 녹여내는 따스함과, 그 따스함 속에 시나브로 베어나는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청량감은 그 안에 있는 모든 생명체를 움트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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