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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원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안전 원당'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08 · 환경·안전 · 한수미

    내 아이 챙기다 남의 아이 안전 위협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안전하게 등교하길 원할 것이다. 그 걱정에 자녀를 학교 앞까지 자가용으로 태워 등교시키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이 행동이 자녀를 비롯해 다른 아이들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계성초등학교(교장 김승기)에서 …

  2.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원당동 폐수처리업체 입주 논란 ‘새 국면’

    원당동 일원에 폐수수탁처리시설을 추진하고 있는 (주)리켐스가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과 관련해 대전고등법원이 이를 기각했다. (주)리켐스는 공업폐수를 수거, 처리하는 업체로 원당동 일원에 입주를 추진하던 과정에서 인근 지역주민들의 반대와 …

    당진시대
  3. 2016.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당동 당진스쿠버클럽스쿠버 배우고 자격증도 취득하자!

    …열을 느낍니다.” 11년 동안 스킨스쿠버 강사로 활동해온 강인철 대표가 원당동에 당진스쿠버클럽을 지난 4월 개업했다. 2001년 결성한 당진스쿠버클럽동호회에서 비롯된 당진스쿠버클럽은 스킨스쿠버 교육단체이면서 스쿠버 장비 대여업체다. 이곳에서는 스쿠버다…

  4. 2016.05.14 · 환경·안전 · 장재광

    걷다가 발 빠질까 ‘아찔’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원당동으로 넘어오는 32번 국도 바로 옆, 고개 넘어가는 길에는 목재로 만든 인도가 설치돼 있다. 하지만 목재가 부식돼 성인 발이 빠질만한 크기로 훼손된 상태이다. 한 곳에서뿐만 아니라, 구조물 곳곳에 부식된 것을 볼 수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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