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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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앞으로 있을'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 진입도로’라는 규정을 들어 석문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는 이미 현대체철 앞으로 추진되고 있으므로 당진시의 요청 자체를 거부하는 입장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필자는 “대전 방면에서 석문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는 당진시 주장이 맞다”는 입장을 들어 당진시 요청…
2021.10.05 · 정책·행정 · 한수미
…마음을 이곳에 머무르게 하는 이유였다. 이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 같았다. 아직은 그 일을 찾아나가고 있는 중이다. 로컬에디터로서, 청년으로서, 창업예비자로서 당진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갈 것 같다. 두려웠던 첫인상과 달리 앞으로…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 차 씨는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며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것을 다 해보고 싶다”며 “할 수 있게 도와준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명희 회장은 “지난 2017년 기준으로 등록된 중증장애인 수가 3400명…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대통령 선물로 지정된 한과가 당진에서 나온다는 걸 당진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맛있는 건 기본이고 입에 계속 들어간다. 그동안 한과를 먹었을 때 쉽게 부스러지거나, 입자가 거칠거나, 너무 기름져서 두세 개 이상 못 먹어 봤다면, 올미한과를 꼭 맛보시…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의회의 존재 이유를 망각하지 않고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올바로 의회를 이끌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린다. 30년간 공직생활을 했다. 정년퇴임 후 행정을 감…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금세 지역 맛집으로 떠올랐다. 넓은 홀과 깔끔한 음식으로 행사나 모임이 있을 경우 이곳에서 회식이 이뤄졌다. 딸 김소희 대표는 “예약이 가득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됐다”면서 “주말이면 면천을 찾은 관광객들을 손님으로 맞기 바빴다”고 말했다. 어머니 김은…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면서 이미 예상됐음에도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결과다. 문제는 앞으로도 공동화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란 점이다. 그 이유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의 대규모 도시 개발이 이루어지면서 상권이 이동해 원도심은 도심 속의 섬이 되어 버린 형국…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선언을 했다. 1년도 채 남지 않은 임기를 앞두고 지난 7년을 점검하며 앞으로 남은 1년을 잘 마무리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김홍장 시장을 초청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사다난 했던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면서 김 시장은 약간 지쳐보이기도 했지만, …
2021.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설업체‧건설자재‧장비‧인력 사용 등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권고해왔다. 앞으로도 추가 발주 사업에 대한 현황조사 실시 및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지역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난지섬 연도교 건설 추진> 대지섬과 소…
2021.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미가 없어졌다”면서 “석문 앞바다에선 배 돌리기도 쉽지 않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충남 어업구역을 아산만 전역으로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어 “당진에서 국화도는 2.5km, 불과 10분 거리인 반면, 화성시에서는 18km, 1시간 거리”라며 …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 내가 젊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내게 도움을 요청하면 일을 돕곤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싶다. 또한 순간순간을 즐겁고 보람있게 사는 것의 내 희망사항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양분 같은 것이다. 되돌아보면 지자체에서 주민과 사업주 간의 갈등이 있을 때 주민들의 주장 대부분은 ‘우리는 몰랐다’이고 사업주와 지자체 주장은 ‘법적으로 하자가 없으며 이미 사업 진척이 많이 돼서 되돌릴 수 없다’이다. 하지만 이 조례의 시행으로…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개발을 직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비도와 난지섬 활성화 추진 현황 및 앞으로 계획은 무엇인가? 도비도는 현재 한국농어촌공사 토지로, 당진시는 농어촌공사에 토지 매입 의사 밝히고 매입을 신청한 상태다. 농어촌공사 내부적으로도 매수할 의향이 있다고 들었…
2021.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하는데 당진시로부터 2019년도 실적보고서를 제출받았다.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매년 중복사업이 많은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임을 감안할 때 관행의 틀을 벗을 수 없는 예산 계획 및 심사였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들었다. 이에 저는 제도개선으로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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