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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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기억 속에만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
2021.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운데, 장애인회관 입주를 통해 장애인 편의 향상과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졌다. 완공되기 전부터 문제 지적 하지만 장애인회관이 완공되기 이전부터 문제가 일었다. 건립 초기 당시 주차 가능 대수가 19면에 불과해 주차공간이 부족하…
2021.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식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 심상복 부총재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연계로 집수리 봉사를 하게 됐다”며 “회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수리 일까지 하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배…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의 다양한 단체에서 청소년을 위해 순찰·방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경찰서와 함께 우범지대 순찰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편 당진시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꾸려 내년부터 읍·면·동 전 지역을 대상으로 우범지대 순찰과 청소년 계도 …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 성길준의 묘에 그 자손이 심은 나무라고. 이 나무는 나라에 큰 변이 있을 때마다 나뭇가지가 하나씩 고사됐다고 전해진다. 이 소나무를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이 일본으로 반출하려고 했으나 마을에서 필사적으로 지켰다고 한다. “대부분 노인…역사 전할 젊은이…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 나갈 예정이다. 아이들은 오후 7시까지 이곳에서 머물 수 있다. 한편 앞으로는 돌봄공간에 대근육 발달을 위한 놀이기구가 들어올 예정이다. 이렇게 꾸며진 돌봄 공간은, 충남워킹그룹에서 실시하는 돌봄 프로그램이 끝나더라도 키즈카페처럼 입주민이 이용할 수…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 머리를 손수 이발했다. 김종구 이장은 “마을을 위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무더운 여름철 이동하거나 바깥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봉사를 생각하게 됐다”며 “마을 주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접종에 따라 집단면역이 형성되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무자 간 워크숍을 추진해 기관 간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수 있다. 팥 혹은 슈크림을 넣은 미니 붕어빵은 미리 주문하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로 소소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밖에도 주기적으로 신메뉴를 개발하고 있으며 3000원 이상 음료 이용 시 사진을 찍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순성은 정말 매력 있…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롱디멍 대사관이 자리하며 당진시와 캄보디아가 앞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롱디멍 대사관은 “앞으로 당진과 캄보디아가 자주 교류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대한민국과 캄보디아가 더 가까이 연결될 수 있도록 대사관에서도 노력하겠…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있다. 바지락축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 지역의 축제와 행사가 있을 때면 대원들이 함께 나가 교통지도 등 봉사활동을 했다. 지난 2019년 무렵에는 당시 소장이었던 박기준 송악파출소장이 지역 청소년들을 우리동네지킴이로 위촉했고 복운지대에서는 …
2021.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계를 도발하는 것 같은 전문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는지를 마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그에 안주하는 것을 넘어서 어플리케이션 하나가 촉발시키는 노인복지 분야의 지각변동을, 첨단기기의 사용으로 변화될 어르신의 모습을 상상해야 하는 시점이다. 오래…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마을 부녀회장들과 지도자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이수길 협의회장과 함께 마음을 합쳐 송악 새마을을 잘 이끌어가고, 새마을의 모범이 되겠습니다.” [고대면] 이진숙 부녀회장 “아나바다 운동 활성화 되길” “회원들과 힘을 모…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선 다할 것” “부족한 제가 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회원들이 함께해 준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잘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주어진 3년의 임기동안 나눔·봉사·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계승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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