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새벽 줄서기부터 초 단위 예약까지…소아 진료는 전쟁 중
“아이가 아프면 갈 곳이 없어요.” “소아 의료기관이 부족해요.” 당진에서 아이 키우는 사람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이다. 정말로 그럴까. 지난달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공받은 ‘과목별 전공의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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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야간 소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아이가 아프면 갈 곳이 없어요.” “소아 의료기관이 부족해요.” 당진에서 아이 키우는 사람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이다. 정말로 그럴까. 지난달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공받은 ‘과목별 전공의 1~4년…
2023.09.2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 운영시간이 10월 1일부터 저녁 7시부터 새벽 2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된다. 당진시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당진종합병원 응급실 내 위치)는 지난 4월 당진종합병원 응급실 내에 설치돼 연중 운영되고 있다. 기존 소아청소년과 전문…
2023.07.2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도가 소아·청소년 야간, 공휴일 진료 이용시 편의를 위해 진료 가능한 병의원 현황을 안내했다. 당진의 경우 당진종합병원이 지난 4월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를 운영함에 따라 새벽 1시까지 소아·청소년이 진료받을 수 있다. 소아 야간응급진료센터는 주말과…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도 갈 수 있는 의료 기관이 없다는 지적이 따랐던 가운데, 이를 보완할 소아 야간응급의료진료센터가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지역 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있는 응급실이 없어 늦은 밤 아이가 아프면 당진시민들은 다른 지역의 병원을 이용해야…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만 지역의 의료 인프라에 대한 갈증을 계속되고 있다. 입원 병동 갖춘 소아병원 필요 연구에 따르면 2017년 응급실 내원환자 3만3000여 명 중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 수는 8480여 명으로 25.72%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중증응급 환자…
2019.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가 소아·아동 주말 진료를 확대 시행한다. 현재 당진 지역에서는 일부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일요일 오전 진료가 이뤄지고 있지만, 일요일 오후에 진료하는 곳이 없어 아이가 다치거나 아플 경우 응급실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대안이 없는 실정이었다. 이에…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둔 부모 모두 같을 것이다. 지난달 9일 당진에서는 한 학부모 단체가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밤 9시가 넘으면 소아전문 응급센터가 있는 천안의 한 대학병원 외에는 마땅한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당…
2000.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딱한 사정이 알려져 일일식당을 운영해 한차례 도움을 준 이후를 말한다. 소아암이라는 희귀병에 걸려 일어서지도 못했던 이정환 어린이(5면에 관련기사)의 소식을 듣고 이씨는 일일식당을 운영해 성금 4백여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그로부터 2년 뒤 이씨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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