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함께 걸어온 40년 미래를 여는 여성의 지지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가 40주년을 축하하고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기념식을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함께 걸어온 40년 미래를 여는 여성의 지지’라는 슬로건으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의 지난 40년을 되돌아보고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며 성차별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양성평등 희망'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0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가 40주년을 축하하고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기념식을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함께 걸어온 40년 미래를 여는 여성의 지지’라는 슬로건으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의 지난 40년을 되돌아보고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며 성차별을…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전국에서 충남은 양성평등 수준이 낮습니다. 그중에서도 당진은 충남 15개 시·군 중 하위권에 속해요. 여성친화도시 2차 재지정까지 받았지만 이런 수준인 것은 문제이죠.” 충남의 10개 시·군 여성…
2019.07.12 · 정책·행정 · 한수미
양성평등주간이었던 지난 7월 첫 째 주, 많은 여성들이 당진의 거리로 나왔다. 1일에는 여성 작가들이 초대전을 개최하고 3일에는 여성 100인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유모차를 끌고 나온 여성이 인도를 걸으며 불편함을 조사한 보행권 토론회가 진행됐…
2019.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인력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자체는 소관 위원회 위원 구성 시 성비를 균형 있게 고려하기 위해 특정성별이 위촉직 위원의 60%를 초과할 수 없다. 이에 시는 지난 2010년부터 여성인력…
2019.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3억1200만 원) △아동의 삶의 질 향상(157억900만 원) △아동 희망 프로젝트 추진(3억3400만 원) △영유아보육 지원사업(555억6066만 원) 등이 있다. 올해 예산에는 아동 수당 및 누리보육료 등 국·도비 지원 사업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
2018.01.11 · 정책·행정 · 한수미
…권 지역복지 활성화 사업과 △행려사망자 신문 공고비 △탈수급지원을 위한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당진시 독립운동사 만화 제작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운영 △사례관리전달체계 개선 등이다. 이 가운데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
201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영 3억4594만 원 △아동의 삶의 질 향상 23억1872만 원 △아동희망 프로젝트 추진 3억9379만 원 △영유아보육 지원사업 530억8064만 원으로 편성됐다. 한편 노인복지 증진으로는 △재가 노인의 노후보장 416억1941억 원 △노인복지시설의…
2016.07.07 · 정책·행정 · 김예나
양성평등주간(매년 7월 1일~7일)을 맞아 지난 2일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와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홍장)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점프!! 양성평등 희망 당진’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행사…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때마다 이를 헤쳐 나가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꿈이 있다. 황규호와 함께 희망과 꿈의 시대로 달려가자. 교육을 위해 탁아시설을 갖춘 어린이 전용도서관을 건립하여 어린이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육아로 인한 여성의 취업 부담을 줄이겠다. 군수가 된다면 영…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화와 글로벌시대의 교육개혁 6. 문화의 다양성과 환경민주주의 실현 7. 양성평등 실현과 사회통합 8. 「오늘의 주인」이 되는 청소년정책 9. 고령사회대책기본법 제정 10.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 ●열린우리당 1. 부패없는 나라, 깨끗한 정치 실현 2. …
2002.11.23 · 정책·행정 · 이희철
…으로 가정의 갈등이 야기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했다. 싹트고 있는 희망적인 기운들 그러나 몇가지 고무적인 현상들은 당진의 여성문제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우선 지난 1997년 여성이 처한 현실의 문제를 지역실정에 맞게 논의하고 해결책을 찾는다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