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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느 선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어느 선물'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행복한 순간을 담아내는 사진사”

    …버지의 영향을 받아 사진 찍기를 좋아했다. 아버지가 사진을 찍는 모습에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매료돼 이 길을 걷게 됐다. 홍 대표는 결국 자신의 꿈을 따라 홍익대학교에서 사진을 전공했다. 그는 사진업계에서 흔치 않다는 정규 코스를 밟으며 사진사로서 역…

    당진시대
  2.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계절이다. 들녘의 가을 풍경은 누구에게나 풍성함을 건네며 행복의 기운을 선물하는 듯 하다. 이처럼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채워주고 결실을 맛보게 하며 다가올 추운 겨울을 준비하게 하는가 보다. 물론 이것이 전부가 아님을 마음 한켠으로 느끼게 되는…

    당진시대
  3.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 싶었다. 아들을 낳은 뒤 계획에 없던 아이가 또 생겼다.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다섯째를 낳았다. 그게 불과 한 달 전이다. 아내 이하정(32) 씨를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났다. 대호지면 조금초등학교 67회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 6회 동창이기도…

  4.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 장애인이고 정신장애 1급인 어머니 김인옥(57) 씨는 병원으로 간 지 어느덧 9년의 시간이 흘렀다. 현재 아흔의 나이를 바라보는 할머니 이기운(85) 씨와 아버지, 그리고 용일 씨가 허름한 시골집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다. 용일 씨는 부자다 “용일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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