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 문화·교육 · 전수진
[공연소식] 추운 겨울을 채워줄 공연이야기
…들을 위한 연극, 가족이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회가 연달아 있어 있어 어느 달보다 선택의 폭이 넓다. 문의:당진문예의전당 350-4772~9 청소년을 위한 연극 ‘인형의 집’ 지난 1일부터 3일(오늘)까지 3일간 오후 2시, 6시 두 차례 무대에 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어느 선물'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03 · 문화·교육 · 전수진
…들을 위한 연극, 가족이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회가 연달아 있어 있어 어느 달보다 선택의 폭이 넓다. 문의:당진문예의전당 350-4772~9 청소년을 위한 연극 ‘인형의 집’ 지난 1일부터 3일(오늘)까지 3일간 오후 2시, 6시 두 차례 무대에 오…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른 초등학교 3학년 창현이.... 마을동쪽 산등성이에서 떠오른 보름달이 어느새 복지회관 마당에 모인 주민들의 머리 위를 차별 없이 비출 때 우리 모두는 개인과 마을의 번영, 그리고 국가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기원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다른 동네에서 구…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에게 대구가는 길을 물어 다시 힘차게 차를 출발시켰다. 한숨 자고나니 어느 새 우리 차는 동대구 톨게이트에 도착할 수 있었다. “아빠, 다 온거에요?” “그래, 아까 빠지길 잘했다. 덕분에 빨리 도착했거든.” “그래도 아까 길 잃었었잖아요. 저 그 …
2007.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연에 가득한 계절이다. 인체의 내부 장기 또한 마찬가지로 생리활동이 어느 때보다 활발하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정신적으로는 만물이 분열성장하는 최고조의 시기인 만큼 흥분이 과한 것을 경계하고 모든 것을 발산해 양기가 뭉쳐 쌓이는 일이 없도록 해야 …
2007.07.23 · 산업·경제 · 김기연
…모임에서 찍은 사진이다. 기억하기로는 1980년대인데 장소가 어디인지, 어느 모임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내가 워낙 무뚝뚝하니까 아내가 내게 애교를 피우면서 장난을 칠 때 누군가 사진기를 들이댄 것 같다. 이 사진에 찍힌 내 밝은 표정이 보기 좋았던지…
2007.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생을 하고 나서야 후회한다.’ - 글쓴이 김 재 헌 - 처음 이 책을 선물받았을 때는 그저 그런 평범한 책으로 방 한 쪽에 휙 하고 던져 놓고는 한동안 본 듯 만 듯 지냈습니다. 방청소를 할 즈음에 발견하고서는 뒤늦게나마 책장을 하나, 둘 넘기기 시…
2007.06.25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순히 선물 전달이 아닌 참봉사를 실천하겠습니다.” 참사랑 복지재단과 자매결연 맺은 밝은사회 당진클럽의 심상복 회장은 봉사를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실천하겠다는 소감를 밝혔다. 자매결연을 맺기 전부터 매년 가을 김장봉사를 도왔지만 늘 어려움을 겪는 것…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시하러(?) 나오는 사람, 몇십년간 한번도 은사에게 스승의날 축전이나 선물이나 식사대접 조차 않는 삶, 너무 인색해 구두쇠란 별명을 갖는 사람, 이해득실에 따라 옳고 그름이 자주 바뀌는 사람, 선거때만 되면 술 몇잔, 식사 1∼2끼, 돈 몇 만원에 …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나 학부모 모두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한 25년 전쯤으로 기억된다. 어느 화창한 봄날, 웬 할아버지 한 분이 집 앞에 자전거를 끌고 오셔서는 나를 찾으셨다. 밖에 나가서 인사를 드리고는 자전거 뒤에서 비료포대에 담긴 무언가를 막무가내로 건네받았는데…
2007.04.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는 한미 양국의 최초협상안을 놓고 마지막 타결한 합의 내용을 비교하여 어느 쪽이 최초 요구안에 가깝게 체결되었는가를 판단해 결정해야 한다. 그러므로 정부는 신속하게 협정합의안을 국민에게 공개하고 국민 투표에 부쳐 미국과 동시에 비준이 이뤄지도록 해야…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 유지에 중점을 두고 삶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이 유일한 노인들의 선물이다. 이것이 노인들이 모든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소유물인 것이다. 3월 26일자 당진군청 홈페이지에 당진군남부노인복지회관 위탁운영에 따른 수탁자 모집공고가 나왔다. 주…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 수상자라는 기이성으로 전국과 당진을 떠들썩하게 했던 양광용(40)씨. 어느날 그의 작업장 「벌수도예」로 불쑥 찾아갔다. 다듬지 않아서 덥수룩한 수염에 도자기 흙이 튀어 여기저기 얼룩이 진 잠바를 걸치고 있기는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했다. 큰상을 받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