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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느 선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어느 선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플라워 샵 더 민트 이보름씨가 추천하는 식물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읍내동 플라워 샵 더 민트에서 꽃의 감동을 선물하고 있는 이보름 씨가 꽃을 접한 지는 4년이 됐다. 큰 화분을 실어 나르는 등 육체적으로 힘이 들긴 하지만 보름 씨는 좋아하는 꽃을 종일 볼 수 있어 행복하기만 하다. 사실 보름 씨는 음악을 전공했다. …

  2.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 장금이 작가

    “벚꽃이 화사하게 피던 어느 봄날, 수채화를 사랑하는 친구들과 개심사를 우연히 가게 됐습니다. 따뜻한 봄볕 아래 화사하게 피어난 개심사의 벚꽃을 보면서 하얀 도화지에 담고 싶었습니다. 여행을 통해 본 것, 직접 만진 것을 그림으로 완성하게 됩니다. 그…

  3.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가 빠듯한 만큼 즐겁단다. 웃고 또 웃으며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리에서 살고 있는 박청숙(67) 씨는 올해로 6년 째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서고 있다. 처음엔 손자 희섭…

  4.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4 김기일 작가퀼트조각을 잇는 바느질의 매력

    …당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제 추억이 담겨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선물의 경우도, 선물을 할 사람을 생각하며 열심히 만든 작품을 상대방이 받았을 때 기분 좋게 받으면 그 모습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퀼트를 좋아하는 가족 13세, 14세…

  5.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더 민트 김미경 플로리스트신설상가“꽃으로 감동을 드릴게요”

    … 자격증을 취득해 현재 화훼협회 사범으로 활동하고 있다. 꽃을 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된 김 대표는 편안한 가정집 분위기로 플라워샵을 꾸며 손님들이 실생활에서 꽃을 만날 수 있도록 신경 썼다.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고자 했다고. 일주일에 두 번 꽃과 …

  6.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육하면서 전문적인 일을 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취미로 시작한 꽃꽂이인데 어느덧 꽃과 나무와 함께 세월을 보내고 있다. 플로리스트가 직업이 될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김 대표는 “모든 세상살이가 씨줄과 날줄처럼 연결돼 있듯, 건축을 배우니 인테리어에 …

  7.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참된 믿음

    …의 옷자락을 만지는 순간 예수님의 능력으로 혈루 근원이 말랐던 것처럼, 어느 날 나를 누르고 있었던 죄가 예수님의 복음의 능력으로 벗겨지고 씻어진 날이 있었다.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려 있었을 때 주가 그의 영혼을 사랑하자 그의 모든 죄를 주의 등 뒤…

    당진시대
  8.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수(長壽)

    …고 인생의 보람이었다. 80세 때엔 고령에도 불구하고 이런 ‘웃음이라는 선물 나누기’가 인정을 받아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그는 타계하기 전 주위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넷째는 너그럽고…

    당진시대
  9.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요. 둘이 의견차이로 다투는 일도 있었지만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다 보니 어느새 꽤 마음에 드는 공간이 됐어요. 업체에 맡기면 2주 안에 끝냈을 일이 2달 가까이 걸렸네요. 하지만 구석구석에 서로의 손길이 닿은 만큼 더욱 애착이 가요” 하늘이 준 선물 …

  10.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단짝을 바꾸는 것만 같아서 서운하고 마음이 힘들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제 손에는 ‘2015년’이란 숫자가 찍혀있는 새 다이어리와 함께 어색한 동행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심 더 성공적인 일상을 기대하며 한해의 목표를 반복하여 읽어 내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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