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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느 희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어느 희망'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도엔 분명한 목표를!

    …디로 가는 배인지 모를 때에는 절대로 노를 젖지 말아야 한다.” 얼마전 어느 세미나에 참석했을때 이면우 교수의 황포돗대 이론을 듣고 목표가 불 분명한 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생각으로, 확실한 도전의 가치가 있는 비젼이 주어 졌을때 더욱 힘있게 노를…

    당진시대
  2.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67주년 광복절에 즈음하여

    … 것으로 자초지화(自招之禍)라는 명심해야 한다. 스스로 불러들인 것으로 어느 날 예고없이 불시에 봉착하는 것이 아니다. 대한제국의 국권상실이 1910년 8월 29일 하루아침에 된 것이 아니고 그 전부터 누적되어 있던 것이 국치일로 연결되었을 뿐이다. …

    당진시대
  3.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해야만 했던 삶이 학생의 신분으로, 우울증에 시달려 자살하고 싶은 삶이 희망의 빛을 보며 엄마의 삶으로, 한가족이 살 곳 없어 길가로 내몰려야 했던 삶이 주택복권의 삶처럼 새로운 보금자리로, 언어장애로 한평생을 살아야 될 수밖에 없었던 삶이 치료를 받…

    당진시대
  4. 2012.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민회 노래봉사단 34번째 활동

    지난 2009년 5월 시작된 봉사가 어느새 만 3년을 넘어섰다. 재인당진시민회(회장 이회만) 산하 노래봉사단(단장 이충원) 이야기다. 이들이 지난달 9일 34번째 노래봉사를 다녀왔다. 이충원 단장과 임혜숙, 진숙이, 지현순 씨가 함께했고 황인규 회원과…

  5.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자식, 작은 아들 자식까지 모두 키워요. 굴 따서 번 돈 몇 푼으로요. 어느 날은 집에 찾아갔더니 막내 손녀가 불도 안 켜고 라면을 끓여 먹고 있더라고요. 어찌나 딱하던지...” 박문수(송악 기지시리 주플라워) 씨는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이야기를 풀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