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소외된 노인 없이 품어주는 경로당”
…“호반써밋1차 경로당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한 쉼터가 되고, 어느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품어주는 경로당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회원들이 화목하게 잘 지내서 당진에서 모범적인 경로당으로 손꼽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반써밋1차 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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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어느 희망'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반써밋1차 경로당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한 쉼터가 되고, 어느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품어주는 경로당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회원들이 화목하게 잘 지내서 당진에서 모범적인 경로당으로 손꼽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반써밋1차 노인회…
2024.07.1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가족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며 “생의 마지막 순간에 가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할 때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작성을 희망하는 시민은 당진시노인복지관 1층에 있는 연명의료상…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킴바 댄스(원장 김정은)가 합덕읍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킴바댄스와 희망으로 전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지난 29일 열었다. 킴바 댄스는 신평면에서 김정은 원장이 운영하는 댄스학원으로 추억의 댄스부터 다이어트 댄스, 방송 댄스 등 다양한 댄스를 배울 수…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나갔다“고 덧붙였다. 대치리에서 태어난 홍사엽(91) 전 노인회장은 “어느 시기의 능인지는 모르겠지만 왕의 무덤(능)이 있었다고 해서 ‘능골’이라는 자연 부락도 있다”면서 “또한 그쪽으로 올라가서 땅을 밟으면 ‘덩덩덩’하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덩덩…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입주민까지 하나가 되어 함께 하는 공동체는 자연부락과 같았다. 또한 그 어느 곳에 뒤지지 않는 주민 단합을 자랑한다. 온라인 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오늘은 꽃 심는 날’, ‘오늘은 고추장 담는 날’이라는 글만 남겨도, 하나둘 주민들이 나와 손을 거든다…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라고. 나는 아이를 키우는 이 땅의 젊은 사람에게 희망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육아에만 전념할 수 있는 사회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만, 우리 사회 기득권과 몰상식과 패거리 의식이 지배하는 이 불공정한 정치 현실에 그…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조선족이나 외국인, 다문화가정이 모두 다 함께 둥글게 살아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조금은 바뀌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녀를 낳아 훌륭하게 키워내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 또한 우리와 다를 게 없습니다. 제가 합덕에서 어린이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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