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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느 희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5년

10건 · '어느 희망'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 큰 활력소가 될것입니다. 각 분야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행정을 도운다면 희망찬 지방자치의 실현과 행정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황규호 - 의회쪽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특히 지역구만 따지기보다 당진군 전체의 발전을 위한 활동에 많…

    당진시대
  2.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대해 말해 달라. 답:첫째, 군의 경쟁력을 높이는 행정을 펴고 싶다. 어느 면에서나 일류이며 살기 좋은 당진을 위해 우선 행정개혁위원회를 두겠다. 여기서 군행정의 발전방향을 연구하고 행정전문가를 양성하도록 하겠다. 둘째, 경제의 활성화를 통해 재정자…

    당진시대
  3.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농가는 자동화로 원가절감해야 나태한 사람들은 항상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희망을 가지고만 있을 뿐 실제로 결단하고 움직이지 못한다. 말로만 무엇이나 다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부지런한 사람은 하고 싶다는 희망이나 말에 앞서 무엇이든 “한다”는 행동으로…

    당진시대
  4.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직 1년째를 맞는 어느 참교육 교사의 희망-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

    …다든지 등의 제법 어른스런 지적도 할줄 알았다. 김교사는 바로 거기에서 희망과 현 교육제도의 문제점을 동시에 보았다. ꡒ문제는 교육이 아이들의 창의적이고 건강한 의식들을 받쳐주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획일적인 평가기준, 즉 성적하나로 아이들의 모든 …

    당진시대
  5.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기도 논의가 됩니까?” “특별한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선거때가 되면 어느 곳에서나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아닙니까. 이곳에 출입하는 사람들이 합덕, 우강의 원로분들이 많은 관계로 지역사회에 걱정거리가 있으면 충고도 하는 분이 있고 또 지역에 발전이…

    당진시대
  6.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적인 지원도 뜸하다는 이곳, 그러나 원치리 주민들은 그들 스스로가 다른 어느 곳보다도 활기차고 인정넘치는 공동체 마을을 가꾸어 나가고 있다. 효도마을, 장수마을이라 불리는 원치리 “저희 마을은 예로부터 효도마을, 장수마을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당진시대
  7.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포럼 / 95년 동시 지방선거 어떤 자세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까

    …토호세력과 유착되어 있는 인물도 절대 안된다. 이런 금기사항외에 한가지 희망사항이 있다면 우리 당진에 불어닥치고 있는 세찬 개발폭풍에 휘말리지 않고 환경운동의 순풍을 일으킬만한 인물이면 좋겠다. 공장굴뚝을 죽 둘러 세워놓고 개발의 주역이라고 떠드는 사…

    당진시대
  8.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나를 필요로 하는 것 만큼 나도 그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새 나는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고 어떠한 역경과 고난에도 결코 무릎 끓을 수 없다는 내 의지를 그에게 보여주게 되었다. 그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제 날마다 동그…

    당진시대
  9.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당진영화사업, 아직 희망있다ꡓ - 당진시네마 대표 이근완씨

    …, 전문대가 설립돼 관람객 층이 두터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다 희망적인 사실은 작품성 있는 프로를 상영했을 때 예상외로 많은 관객이 관람했었다는 것이다. ꡒ매스컴에서 좋은 작품이라고 홍보가 된 프로는 많이 보러 옵니다. 영화를 보시구선 ꡐ관람…

    당진시대
  1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끝없는 암선고로 생명은 단련되고 ꡒ어느새 나는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고쪾쪾쪾쪾내 의지를 그에게 보여주었다ꡓ 그의 나이 서른살,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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