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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어떤 길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이철환 군수 1주년 기념 좌담회 내용을 보고

    …비스 할 것인가? 일이 터지기 전에 사전에 예방할 것은 계절별로 월별로 어떤 것이 있는가? 이러한 사안에 대하여는 공무원이 늘 현장에 있지 않으면 그 대안이 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한 위민정신 없이 철밥통만 지키고 탁상행정만 하려면 군수 이하 공…

    당진시대
  2.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신청사의 입주를 축하하면서

    … 원안대로 신축한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시내에서 아미산까지 도로변 갓길을 조성하였는데 예산을 얼마나 집행하였는지 모르나 수십억은 지출 되었거나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그 갓길을 이용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필자의 사업부지가 죽동리 아미산 자…

    당진시대
  3.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 사회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소질과 재능을 조기에 발견해 그 방향으로 집중적으로 노력하는 경우였다면 자…

    당진시대
  4.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지희 작가가 추천하는 “아이의 감정 찾아 키워주세요”

    …입장에서 볼 때도 <다중지능> 책이 도움이 많이 된다”며 “우리 아이가 어떤 지능에 강점을 갖고 있는 지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정서를 다스리는 능력은 주어진 과제 또는 창조에 몰두할 수 있게 해준다. …

  5.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 제11회 면천진달래 축제 열려] 효실천과 주민화합 한마당

    …이 참여하는 것이 신기하다”며 “몽산성 돌기가 가장 좋았는데 올레길처럼 길을 좀 더 다듬고 진달래를 많이 볼 수 있으면 등산이나 걷기를 위해서 찾아오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체험행사 줄어 관객 참여율 낮아” 매년 진달래축제에는 진달래가 보…

  6.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8)-이종현 도의원] 농민권익 위해 농민들도 제도권안으로 진출해야

    …. 그는 “농업을 대변하고자 제도권에 발을 내디딘 이후 처음으로 왜 이 길을 선택했는지 후회한 적도 있다”며 “구제역 현장을 보면 안타깝고 그 어떤 역할도 할 수 없다는 심적 부담이 크다”고 말했다. “농축수산 분야가 초토화 되면서 관련 산업도 위기를…

  7. 2011.01.21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악읍 석포리 당진산업가스] “군내 가스 설비 업체로 우뚝”

    … 이웃들에게 다시 환원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어떤 일이든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부지런 함을 갖추고 일한다면 어떤 누구라도 반드시 성공의 길을 걸을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