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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어떤 길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산업·경제 · 김예나

    [종교칼럼] 두 길

    모든 사람 앞에는 두 길이 있다. 모든 사람은 이 두 길 중에 한 길을 선택하며 살아왔고 남은 생애도 이 두 길 중에 한 길을 선택하며 살아가야 한다. 모세는 그 두 길 중에 한 길은 생명과 복의 길이고, 또 다른 한 길은 사망과 화의 길이라며 이스라…

    당진시대
  2.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정음·박종영·황영애 시인 시집 출판

    …·황영애 시인이 선정된 가운데 이들의 작품 <바람의 노래>, <서해에서 길을 잃다>, <내가 낯설다> 시집 출판 기념회가 지난 16일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 열린 출판 기념회는 사업 소개 및 경과보고에 이어 기념사와 작가 인사 순으로…

  3. 2017.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김택환 박사·머니투데이 4차산업혁명연구소장

    … 언론의 현주소와 문제점은? 한국 언론은 계속해서 다원화 및 다양화 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전통미디어인 신문과 TV를 넘어서 인터넷과 SNS가 더욱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저는 한국 언론의 가장 큰 문제점을 깊이와 다원화에 있다고 봅니다…

    당진시대
  4.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고 남의 행복을 먼저 빌어주는 일, 그것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친구들은 어떤 소원을 빌며 절을 했을까. 엄마 선생님 이선우 원효깨달음 길에서 만난 영탑사원효깨달음길의 영랑사와 안국사지를 거쳐 영탑사에 도착했다. 앞마당에 들어서니 비구니 스님이 돌을 고…

  5.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디지털 사회의 원동력

    …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디지털 사회의 변화의 동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힘에 의해 전체 사회가 변화하고 있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다. 인터넷이 등장하고 정보화 시대를 이야기하던 1990년대를 생각해 보자.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정치에…

    당진시대
  6. 2017.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송악농협중흥지점장농협합병의 필요성과 성공의 조건

    …왜 농협의 합병이 필요한 것이고, 합병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선행되어야 할까? 농협의 설립목적은 농업인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의 …

    당진시대
  7. 2017.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포기와 선택

    “인생은 포기와 선택의 연속이다.” 사람이 동시에 두 길을 선택할 수는 없다. 미국 국적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낳아준 조국 한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 동쪽의 돈 많은 남자와 서쪽의 잘생긴 남자를 동시에 선택할 수는 없다. 서쪽의 잘생긴 남자를 선택하기…

    당진시대
  8.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고 있는 그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살아왔다. 본인이 누구이며,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는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되더라도 끊임없이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묻고 생각해야 한다”며 “주어진 상황과…

  9.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우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정식으로 배우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서울에서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수업을 듣기 위해 당진과 서울을 매일 3시간 씩 왕복했다. 하루에 서울에서 머무는 시간은 4시간 안팎이었지만 대부분의 시…

  10.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희망

    …마리아라는 사람입니다. 인생은 희망을 먹고 사는 존재입니다. 그 희망이 어떤 희망이냐에 따라서 인생은 그 희망에 따라 만들어져 갑니다. 스위스의 앙리뒤낭은 전쟁터에서 피투성이가 되어 뒹굴고 있는 수많은 시체들을 바라보면서 전쟁의 참혹함과 허무함을 뼈저…

    당진시대
  11.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트를 즐기는 ‘요트 시대’가 빨리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속 네 길을 이어가라” 한때는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다. 작은 어촌마을을 최고의 관광지로 만들겠다고 동분서주 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객지에서 실패하고 내려와 미친 짓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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