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1년

13건 · '어떤 일이'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그리러 백발에 아미산 왔습니다 - 한국민중미술의 대부 김경인 선생

    … 통해 하는 일은 일종의 신앙 같은 거야. 영적으로 도달점을 향해 가는 일이지. 어떤 목적도 없고. 그저 자기를 풀어 가는, 그러면서 결국 자유로움을 찾아가는 도전인 거지. 자기영혼의 해방을 향해서 말이야.” “현실적인 것에서 뭐가 성취되겠어? 수도승…

    당진시대
  2.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는 다름아닌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문을 통해 자신들의 얘기를 접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에 대한 그들 나름의 걱정이었다. 실제 토론시간은 몇시간 되지 않았지만 그들이 솔직하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때까지는 적잖은 시간이 경과돼야 했다. “결론이…

  3.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경기침체, 우린 무엇을 해왔던가

    서해대교 개통과 함께 우리 당진군은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아졌다. 우선 농업군으로 쌀과 과일, 채소의 가격하락으로 많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어려운 모든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서는 중앙정부만을 바랄 것이 아니라 우리군 스스로 발로 뛰어야 한다…

    당진시대
  4.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강복환/독서의 힘

    …을 위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미국에서 창의력 계발로 대성공을 거둔 어떤 사업가에게 신문 기자가 그 성공의 비결을 물었을 때 그는 “매일 아침 출근하기 전 30분간의 독서”가 그 비결이었다고 대답하였다. 독서의 효과를 여실히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닌…

    당진시대
  5.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팔순의 어머니를 네살짜리로 만드는 ‘바다’

    …‘바다’가 온 것이다. 이 ‘바다’가 보물노릇을 할 줄은 마음도 못꾸던 일이었다. 보물이라며는 값이 나가는 물건 아니면 희귀한 어떤 사람이나 물건을 일컫는 것인데 공짜로 얻은 튀기 강아지가 보물이라니, 그러나 우리 집안을 울리고 웃기고 말썽을 시피면서…

  6.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이다. 이미 정해진 것, 규격화된 것, 뻔한 것을 싫어하는 차종인 씨는 어떤 틀에 얽매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 때문에 도깨비 작업이 재미있다. 볼이 불룩한 놈, 이마가 튀어나온 놈, 혀를 내민 놈, 이빨이 빠진 놈...... 마음 가는 길을 막아서서 이…

  7.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지역 시민운동의 전문화를 기대하며

    … 전 경기 용인시 대지산 살리기 운동이 주민과 시민단체의 승리로 귀결된 일이 있다. 이 운동은 죽전지구 택지개발 구역에 포함된 대지산을 녹지로 지정하자는 운동으로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이라는 다소 생소한 용어와 나무위 시위라는 운동방식을 인구에 회자하게 …

    당진시대
  8. 2001.04.02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스승이셨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 가신 자리에서…

    …게 되었다. 사라지지 않는 것. 살아있는 동안에 피와 땀과 애정을 쏟은 일이 어딘가에 남아 계속 숨쉬고 살아 이어지는 것. 죽음을 앞두고 우리에게 남아있는 일 중에 이만큼 뿌듯한 일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 참스승과 참제자는 서로를 아낌없이 사랑하고 이…

  9. 2001.03.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내 집에 있는 생불(生佛)

    … 있는 문살채색이 좋고 껄집 짜임새가 색다르다는 쌍계사를 휭하고 돌아본 일이 있었다. 보통날이면 아무도 없는 절간이다. 호젓한 산속, 그리고 단풍에 풀린 산은 인간이 범접하기에는 너무 경건했다. 그래도 그 산속에 비집고 눈꼽만한 터를 잡고 사는 게 절…

    당진시대
  10. 2001.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동화읽는어른김미영 초대회장이 추천하는 집착과 소유로 얽힌 일상에 명쾌한 펀치를

    …면 누구도 그대를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 둘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 찾아오면 그것들 또한 머지않아 사라질 것임을 명심하라.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하라.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넌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을 것이다.…

  11.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 지나가 버리면 그런 순간이야말로 우리가 붙잡아야 하는 유일하게 진정한 어떤 것이 아닌가 안타까워진다. 한때는 그들 중에서도 미끈한 사람들이 좋아보이던 때가 있었다. 생김새도 미끈하고 말솜씨도 미끈하고 그 말을 통해서 흘러나오는 생각마저 미끈한 것일 …

  12. 2001.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알고봅시다]방송3사 가요순위프로그램의 문제점

    …고 이를 기준으로 매주 순위를 발표하는 것은 정당하지도, 공정하지 못한 일이라고 하겠다. (3) 음악프로그램으로서의 정체성 문제 와 같은 가요순위프로그램이 과연 진정한 대중음악 프로그램인지, 그 정체성 문제도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 모니터 결과에 따…

    당진시대
  13. 2001.02.19 · 문화·교육 · 이명자

    [군수 읍면순방]송악면 “기지시줄다리기 대외홍보 미흡”

    …속이 있었으나 당진군과 불화가 있었는지 도로공사에선 지금 당진군에서 할 일이라고 하고 있다. △답변 : 내용 파악해 조치하겠다. ▲안병권(반촌2리장) : 국도 32호선이 확장되면서 기존에 있던 길들이 여러 갈래로 갈라졌는데 도로변 전신주가 옮겨지지 않…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