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자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잇따라 당진을 방문했다. 이후에 어떤 반응이었나? 성과는? 국회의원들이 대거 당진을 방문했지만 사실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문제는 당진만의 문제는 아니다. 국가 전체의 에너지 수급 정책의 문제다. 하지만 그동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어떤 일이'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잇따라 당진을 방문했다. 이후에 어떤 반응이었나? 성과는? 국회의원들이 대거 당진을 방문했지만 사실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문제는 당진만의 문제는 아니다. 국가 전체의 에너지 수급 정책의 문제다. 하지만 그동안…

2016.10.02 · 정책·행정 · 이영민
…가 없다. 물건을 내리고, 보관하고, 가공하는 등 항만 배후에서 무언가 일이 이뤄져야 경제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목적 없이 건물만 짓고 보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어떤 목적으로 어떤 물류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기능부터 고려하고 건축하…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선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와 시민, 언론이 뭉쳐야만 어떤 일이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정도를 걷는 신문이 돼주세요. 더불어 정치나 경제 등 다방면에서 시민들의식을 향상시킬만한 기사를 더 많이 담아주길 바랍니다.”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적인 의정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 그동안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떤 성과를 거뒀는가. 또 부족했다고 평가되는 부분은 무엇인가. 의회가 당진시의 40개 부서에 대해 전부 견제하려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놓치는 부분도 있다. 이런 점이 아쉽다.…
2016.06.24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애인에게 소홀한 것은 없는지 혹은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당진시 정책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함께 논의한다. 실제로 장애인들을 위해 꼭 시행이 필요한 정책 및 서비스의 경우 당진시청 해당 실과를 찾아 건의하기도 한다. 이밖에도 당진 곳곳을 다니다 장애인…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 ‘해당 없다’고 의회에 보고했는데 <당진시대> 보도와 당진시 보고 중 어떤 것이 맞냐”고 질문했다. 이규만 담당관은 “취재 당시 설명했지만, 설명한 부분은 무시하고 참여연대 김희봉 이야기를 듣고 기사가 이상해졌다”며 “기사에 문제가 있다. 바로잡아야…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공무원들은 비교적 친절하게 시의 입장을 기자에게 설명해준다. 그러나 어떤 경우엔 상당히 고압적이고, 사무적이고, 귀찮은 듯이 대하는 불친절한 사람들도 있었다. 심지어 기자에게 욕설을 섞어가며 불만을 얘기하는 공무원도 겪어봤다. 일부가 전부를 나타내…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사죄와 반성을 약속했다. 그들의 약속이 과연 실행될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민심을 무시하고 외면하면 어떤 결과가 생기는지 정치권은 잘 알고 있다. 문제는 언론이다. 이번 선거에서 언론으로서 제 기능을 거의 수행하지 못했지만, 무지하고 오만한 탓…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에 들어가야 한다. 현 남북한의 관계가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지? 남북문제는 시기마다 대응방향을 달리해야 하나 당분간 우리정부가 북한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그널을 보낼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힘들더라도 국제…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돈을 주기 위해 초·중·고의 교육과정 운영비를 줄이는 게 말이 되는 일이냐”고 비판했다. 충남도교육청의 비리 근절 대책과 관련해서는 “과거 ‘비리 교육청’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비 온 뒤 덜 굳은 땅’이라고 생각한다”며 …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치·경제·문화의 중심지였던 지난날 원도심의 명성을 찾자는 것이 아니다. 어떤 변화도 없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주민들의 절박한 심정이 당진시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동기이기도 하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도시 65% 이상이 쇠퇴가 진행 중이라고 …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는가? 당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생활 향상, 그리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이라고 본다. 2.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의 원인과 해결방안은? 관련된 당진 지도자들의 직무유기 및 불성실로 매립지 분쟁이 촉발됐다. 이에 따른 법적대응과 정치력의 발휘 및 단…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들은 ‘해방의 기쁨’을 느꼈을 정도로 기뻐했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란 말인가? 날벼락처럼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헌법재판소 판결을 무시한 채 당진시민이 일궈낸 당진 땅을 평택에 빼앗겼다. 이로써 당진의 경제적 타격도 상당할 것으로 예측…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당진의 많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답했다. 이에 대해 한 예비후보는 어떤 역할을 하겠는가? 모든 문제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문제의 당사자를 찾아다니고, 시민의 역량을 모아 해결해야 한다. 국가 현안 중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통일이다.…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 못했다”며 “김동완 의원에게 개인적으로 얘기 듣기 전까지 당협으로부터 어떤 소식도 접하질 못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는 당진당협이 사당화 돼 가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이런 당협이 어떻게 통합과 화합을 주장하고, 선거에서 이길 수 있겠느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