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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군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어려운 군민'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마친 김천환 집행위원장] “주민이 만들고 즐긴 축제였습니다”

    …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중을 위한 음악회, 외국인 장기자랑, 군민노래자랑 등에서 접하기 어려운 유명연예인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데 자부심을 느낍니다.” 집행위원들의 노고 덕분에 성공적인 행사로 마칠 수 있었다고 말한 김 위원장은…

  2.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사무처장] 당진시 승격 및 도청유치추진에 부쳐

    …난 4월11일 우리지역에서는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와 도청유치특별위원회가 범군민적으로 구성되어 활동에 들어갔다.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각 기업들의 직원들을 당진으로 전입시키는 일과 또한 관광해양도시로 변모하는 지역의 장점을 살려 살기좋은 당진으로 이주하여 …

    당진시대
  3. 2005.05.16 · 문화·교육 · 김기연

    [신성대학 이병하 학장]“대학도 구조조정 해야 살아남는다”

    … 어떤가? " 감개무량하다. 당진에 대학이 들어서는 것은 그 당시 모든 군민들의 숙원이었다. 땅을 사고 개교하기 전에 건물을 짓고 준비에만 몇 년이 걸렸다. 설립인가를 앞둔 상태에서 대규모 교육비리가 터져 갑자기 대학설립기준이 강화되기도 했다. 이 모…

  4. 2005.04.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정토사 효도잔치, 법회 열려

    …최하고 효도문화 선양회와 자원봉사 청산회, 좋은 인연이 주관한 ‘제5회 군민발전 기원법회 및 아미산 정토사 효도잔치’가 아미산 정토사에서 열렸다. 정토사 ‘군민발전 기원법회 및 효도잔치’는 대부분 농업에 종사해 여가를 즐길 시간이 없는 노인들의 시름을…

  5.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이 ‘시민의 발’이 아닐까. 당진은 군이니 ‘군민의 발’일 것이다. 군민의 발 중의 하나를 모는 조성옥(38)씨. 그는 매일 당진 신터미널에서 출발해 삼길포까지 가는 버스를 몰고 당진을 누빈다. 그는 얼마전 충남도지사가 선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