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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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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즐거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어르신 즐거운'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빵으로 나누는 따뜻한 사랑

    … 또한 필리핀의 체리린 통번역사는 “빵 만드는 봉사는 처음인데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도 원당중과 송악중·고, 당진고, 송산중 등 지역 학교 학생과 각 기관에서 봉사자들이 이곳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김…

  2. 2017.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 화합을 위한 노래·장기자랑

    …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1동 주민들의 장기자랑을 통해 화합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어린 아이부터 고령의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했으며, 예선을 거쳐 30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섰다. 경합 끝에 주민 임채훈 씨가…

  3.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청춘대학 개강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당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여가시간 활용 및 건강증진을 위한 2017년 하반기 송산청춘대학 개강식을 지난 5일 실시했다. 이번 하반기 송산청춘대학은 노래교실과 한글교실, 스마트폰 교실 외…

  4. 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에서 방학 보내기

    …. 김옥규 관장은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수렴하고 계획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즐거운 인생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5.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보양음식 대접 및 목침 전달

    초복을 맞아 당진3동 우두3통(통장 김회식)이 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해 보양식 대접 등 초복행사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매년 복날을 즈음해 열리는 이 행사는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의 소통과 화합, 어른 공경을 위해 김회식 통…

  6.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오전 10시가 지날 무렵 고대면 슬항2리 1반과 2반에서 사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

  7.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오! 즐거운 인생, 오! 즐거운 나들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오! 즐거운 인생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삽교천 일대 나들이를 지난달 31일 다녀왔다. 프로그램은 노인 우울 예방프로그램으로 삽교천 일대 나들이를 통해 기분전환과 …

  8.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름다운 노년, 사랑을 노래하다!

    …·시설의 노인들은 한울림밴드가 오기만을 기다릴 정도다. 김길영 총무는 “어르신들에게 ‘왜 이제야 왔냐’, ‘기다렸다’는 말을 들을때면 무척 반갑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봉사 범위 확대하고파” 노래를 통해 누구보다 즐거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

  9.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봄맞이 나들이로 청주 다녀와

    …와 수암골 벽화마을을 관람하고 레크레이션과 함께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옥규 관장은 “어르신 나들이를 맞아 도와주신 후원자 및 후원처,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하다”며 “많은 어르신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10. 2017.04.10 · 지역사회 · 이영민

    “어르신들 위한 새 쉼터”

    …1리 이장은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과 잔치관을 준공하게 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쉼터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11.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장을 보러 가시면 버스 도착시간에 맞춰 장 봐오신 어르신들을 댁까지 모셔다드리는 것이 주된 일과다.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고향에서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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