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통정1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3일 개최됐다.
▲ 석문면 통정1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3일 개최됐다.

석문면 통정1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지난 3일 열렸다.

지난 2월 28일 완공한 통정1리 마을회관은 건평 78평의 2층 건물로, 총 10억3716만 원을 투입해 건축했다. 이곳에는 경로당과 함께 잔치관이 마련됐으며, 잔치관의 경우 피로연 장소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인근 마을 주민들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임종억 통정1리 이장은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과 잔치관을 준공하게 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쉼터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