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먹그림 사랑회 권석일 씨
… 취미로 공부를 하기에 세상에 참 재밌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새해에 항상 결심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부인데 자신의 여가를 공부라고 여기는 권석일씨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씨는 1999년 자신이 경영하던 사업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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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어르신 항상'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취미로 공부를 하기에 세상에 참 재밌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새해에 항상 결심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부인데 자신의 여가를 공부라고 여기는 권석일씨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씨는 1999년 자신이 경영하던 사업체…
2010.09.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면 여러 사람들이 다녀간다. 궁금한 점을 묻는 민원인부터 지나가다 들린 어르신까지 장날이면 사람들이 더 많이 왔다간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과의 이야기 속에서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다는 이 소장은 당진시대가 실생활과 밀접한 기사들이 더 많이 쓰여 …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 “사진사들이라면 아날로그건 디지털이건 사진이 인화되어 나오는 순간까지 항상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고 있을 겁니다. 사진을 올바르게 찍었을 지라도 최종적인 결과가 사진으로 나오는 순간은 짜릿하죠.” 아날로그 카메라로 사진을 찍던 시절 박 대표가 결혼식 …
2010.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르신들을 모셔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입니다. 본업이 음식을 판매하는 일이다 보니 식사를 대접하는게 가장 적당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군내 외식업체들이 모여 지역 노인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있는 모임 외식봉사단(단장 이춘자)은 …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 많았다. “부피가 많이 나가는 물건들이었다면 심부름을 할 수도 없었고 어르신들도 부탁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만큼 어르신들이나 각 마을 주민들과 정을 쌓아 나갈 수 있었죠.” 당시에는 한글로 써내려간 편지를 읽지 못하는 노인들이 대다수였다. 아무리 반…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한 재정문제로 더 맛있는 음식을 드리지 못해 아쉽다”며 “작은 마음에도 항상 밝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에게 더 크고 따스한 정을 받아오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들 회원들은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매년 1회씩 잔치를 열고 인근 온천을 찾아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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