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8 · 지역사회 · 오동연
어린이집 바늘학대 수사 종결
지난 9월초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논란이 일었던 어린이집 바늘학대 의혹에 대한 수사가 종결됐다. 9월부터 수사를 진행하던 당진경찰서는 “어느 쪽 혐의도 입증되지 않았으며, 학부모와 어린이집 측 모두 고소를 취하하는 등 더 이상 수사를 원치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어린이집 바늘학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8 · 지역사회 · 오동연
지난 9월초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논란이 일었던 어린이집 바늘학대 의혹에 대한 수사가 종결됐다. 9월부터 수사를 진행하던 당진경찰서는 “어느 쪽 혐의도 입증되지 않았으며, 학부모와 어린이집 측 모두 고소를 취하하는 등 더 이상 수사를 원치 않…
2012.10.26 · 정책·행정 · 오동연
당진 지역 내 156개소의 어린이집 중 10%만이 내부에 CCTV가 설치된 것으로 나타나 확대설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내부에 CCTV가 설치된 곳은 대부분 규모가 큰 곳 15개소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인터넷상으로 퍼지며 파장을 일으…
2012.09.16 · 인물·동정 · 오동연
지난 2일 송악읍 소재 어린이집 교사가 원아(20개월)의 발바닥을 바늘로 찔러 학대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인터넷 게시글 ‘바늘학대’ 사건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게시글내용처럼, 고의적 바늘 학대가 정말 있었던 것인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 현재 …
2012.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 이주단지 소재 어린이집이 3세(20개월) 여아의 발바닥을 바늘로 찌르며 학대를 했다는 주장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돼 비난의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해당 어린이집은 “학대를 한 적이 없으며, 억울하다”고 호소하고 있어 진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