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원인은? 작년 화재보고가 잘 안된 것은 아닌가? 답변-관내건물 고층화와 교통사고 급증으로 증가했다고 본다. ·농어촌차량은 몇대인가? 답변-7대 ·화재발생시 효과는 커녕 주민에게 싫은 소리 듣기 십상인 농어촌차량을 빨리 현대화장비로 바꿔야 할것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어린이 교통사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인은? 작년 화재보고가 잘 안된 것은 아닌가? 답변-관내건물 고층화와 교통사고 급증으로 증가했다고 본다. ·농어촌차량은 몇대인가? 답변-7대 ·화재발생시 효과는 커녕 주민에게 싫은 소리 듣기 십상인 농어촌차량을 빨리 현대화장비로 바꿔야 할것이다. ■…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포장이후 교통사고 잇따라 [대호지] 마을중간을 가로지르는 지방도로가 포장된 이래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불안해하던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남기찬, 지도자 최규범) 주민들이 마침내 노제를 지내고 불의의 사고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했다. 지난 2…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5세 어린이 봉고차에 치어 부상 [순성] 교통사고 다발지역인 순성면 중방리 북창초등학교앞 국도에서 지난 4월이후 사망사고 이후 또다시 5세 어린이가 봉고차에 치어 부상을 당한 사고가 발생해 안전대책이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지난 14일 정오께 북창정…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찌되었던 간에 참고 견디어냈는데 다른 마을에서 “엄마”하고 울고 있는 어린이를 보았을 때는 참기가 어려웠다. 집에 두고온 세살짜리의 철이의 모습이 마음에, 머리에 맴돌고 있었던 것이다. 인륜의 어머니의 사랑이 곤두박질치는 것이다. 그런 철이가 작년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