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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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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성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어린이 영성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6.08 · 문화·교육 · 김예나

    9명 어린이들의 첫 영성체

    당진수청성당(주임신부 전원석 베드로)가 9명의 어린이들을 위한 첫영성체 예식을 지난 3일 진행했다. 교중미사 중 이뤄진 첫영성체는 가톨릭에서 처음으로 예수의 몸과 피를 모시게 되는 예식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들이 대상이다. 첫 영성체를…

  2.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첫 영성체 맞이했어요”

    신평성당(주임신부 황선영)에서 10명의 어린이들의 첫 영성체가 지난 7일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첫 영성체를 위해 지난달 6일부터 한 달 동안 교리교육과 전례연습을 해왔으며 이날 첫 영성체와 함께 리코더 연주와 율동의 시간을 가졌다. >> 첫영성체 명단…

  3.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린이 10명 첫 영성체

    “친구의 첫 영성체 얼마나 행복할까. 예수님을 모시는 우리 친구들 축복이 있으라···” 수청성당(주임신부 권순택)에서 지난 16일 첫 영성체가 열린 가운데 순백의 드레스와 나비넥타이로 꾸민 10명의 어린이들이 첫 영성체 축가를 부르며 여느 때보다 경건…

  4.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신평본당 첫 영성체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을 맞이해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에서 어린이 11명의 첫 영성체가 지난 22일에 열렸다. 이날 황선영 주임신부의 집전으로 진행됐으며 황 신부는 어린이들에게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이에 신자들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김석준 시…

  5. 2014.06.13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신평본당 첫 영성체반 즐거운 소풍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본당(주임신부 황선영) 첫 영성체반 어린이들이 지난 4일 신리성지로 소풍을 다녀왔다. 어린이들은 2인 삼각 놀이와 줄 이어 놓기, 신발 멀리 던지기, 릴레이 달리기, 교리 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어린이들은 부모들과 …

  6.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첫 번째 사진은 합덕성당(구합덕성당)에서 첫 영성체 후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천주교 신자가 아니면 잘 모를 수도 있는데 모태신앙으로 유아세례를 받은 어린이들이 교리교육을 받은 후 처음으로 성체를 모시는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1963년에 합덕리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