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킨 아이가 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너무도 세상에 빠져서 이것저것 살펴볼 여유도 없이 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하고 갈 시간이 없는 듯 조급함이 나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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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어머니 살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킨 아이가 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너무도 세상에 빠져서 이것저것 살펴볼 여유도 없이 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하고 갈 시간이 없는 듯 조급함이 나의 길을 막고 있습니다…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들은 당당한 사회의 한 일원이었던 것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록을 살펴보면 선조37년(1604년) 초계 지방의 정희개란 아전의 어머니가 시각장애인이 된 어머니를 극진히 모셔 임금이 예조에 명하여 효자로 정표(旌表 세상에 널리 드러내어 알림) 하도…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 저버리는 것 같다. 얼마 전에는 명문대학을 나온 아들이 거액을 빚진 어머니와 공모하여 교수인 아버지를 죽여 달라며 심부름센터에 의뢰했다가 들통 난 사건을 비롯하여 유산문제로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고 부양하기 싫다며 방치하는 일들도 종종 벌어지곤 한다…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월5일 우리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송모군이 어머니의 시신과 6개월 동안 생활해온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던 송군의 어머니는 병원치료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사망해 우리 서민들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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