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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손맛’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어머니 손맛'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달구밥상“당진 어디든 배달 갑니다!”

    …식, 우렁이된장찌개, 돼지고기김치찌개, 제육볶음, 간장불고기 등 정갈한 손맛으로 ‘집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사무실·공장·병원·은행·학원 등 식당이 없는 3인 이상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월 단위로 결재해, 매일매일 메뉴 고민 없이 새로운 반찬…

  2. 2017.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유곡리 카페 하인츠·식당 안다미로 최승영·김귀선·최재민 대표 감각적인 인테리어…맛좋은 음식과 커피

    …다. 더불어 1층에 위치한 식당 안다미로에서는 아내 김귀선 씨가 정성과 손맛 가득한 음식을 선보인다. 식당을 개업하기 전부터 김귀선 씨는 집에 찾아온 여러 손님들을 대접하면서 푸짐한 인심과 손맛을 인정받았다. ‘안다미로’는 순우리말로 “담는 것이 그릇…

  3.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나야 숯불 막창 김정화 대표쫄깃한 막창과 고소한 콩가루의 만남

    …음식 솜씨가 좋았다”며 “원래 음식을 잘하는 집안”이라는 김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닮았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그는 10년 전 서산으로 발령받았고, 음식 솜씨를 살려 당진에서 요식업에 뛰어 들었다. 또한 식당 운영과 함께 하나산악회 부회장과 …

  4.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청춘’ 노년 10여 명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2명의 어르신은 손맛을 담아 푸짐한 식사를 만들고 다른 어르신들은 교대로 돌아가며 홀을 책임진다. 한편 개업 1주년을 맞이한 지난 4일의 경우 많은 손님들이 해나루식당을 찾아 준비한 재료가 모두 …

  5.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대표는 남편의 직장 이전으로 한동안 당진을 떠나 천안에서 지냈다. 워낙 손맛이 좋고 다른 이들에게 음식 해 주는 것을 좋아해 그 당시에도 남편 직장 동료들이 식당을 가지 않고 박 대표를 자주 찾았다고. 주변에서 항상 “혼자 먹기엔 아까운 음식솜씨”라고…

  6.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한 걸음씩 천천히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6 순성면

    …에 맞는 자치사업을 생각하다, 우리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해 우리네 어머니들이 가진 손맛을 뽐내며, 함께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하게 됐다. 노인인구가 많은 상황에서 이들이 평생 해 온 ‘요리’를 재능기부하고, 다문화가정과 연계해 나이·성별·…

  7.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 더위를 가시기 위해 콩국수를 찾는 손님들로 초원식당이 분주하다. 현재 어머니 이영자 대표를 필두로 남편 박호국 씨와 사위 추민엽 씨, 아들 박관제 씨, 딸 박영선 씨를 비롯해 친적 한 명이 같이 초원식당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손이 부족할 정도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