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얼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때를 놓치지 말자

    … 반에 같은 초등학교 출신의 체격이 큰 남학생이 있었다. 지금도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만 4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는 어떻게 변했는지 알 방법이 없다. 당시 무슨 이유가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은 못하지만 중학교 1학년 때 그 친구가 하도 못살게 굴기에…

    당진시대
  2. 2010.1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서야고등학교 봉사동아리‘그루터기’

    …르신이 생기기도 한다고 했다. 워낙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다녀가는 곳이라 얼굴을 기억하시지는 못하지만 학생들은 돌아오면 생각나는 어르신들도 있다고. 임예리 학생은 “몸이 힘들긴 해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니까 집에 오면 생각나는 분들도 있다”며 “오랜만에 …

  3.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기사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 없도록”

    “지역신문은 고향소식을 알고 동네 사람 얼굴을 한번 더 보면서 고향에 자주 오게 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은 당진시대를 “연애편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매주 기다렸다”고 말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 살면서 5…

  4. 2010.10.06 · 문화·교육 · 김기연

    “오토바이 폼 나나요?”

    …게 참 소중하다. 두 번째 사진은 중학교 3학년때 찍은 사진. 자라면서 얼굴이 변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난 저 당시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잔뜩 굳어있는 모습과 꽃과 함께 한 너무나도 어색한 모습이 절로 웃음이 나게 한다. 세 번째 …

  5.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순례자 홍당무씨

    …은 별칭을 홍당무라고 지었다. 어릴 때 별명이라고 한다. 성이 홍씨이고 얼굴이 붉어서 홍당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어릴적의 경험에 많은 미련을 가지고 있다. 지금 나이가 50세 라고 했다. 이번에10년 형을 받아서 60세가 되어야 출소…

    당진시대
  6.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 5분도 채 되지 않아 나가고 싶어 안달이다. 창문가에서 언제 나오냐며 얼굴을 빼곰히 내민 동네 형의 부름도 한 몫 했다. 얼른 내보내야 할 것 같아 “책을 자주 읽니?”라고 물었더니 “아니오”라고 말한다. “만화책은 책이 아닌 줄 알아요. 저는 어떤…

  7. 2010.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장이 추천하는 아침을 여는 긍정의 말 한마디

    …다. 억지로 웃는 웃음에서 복이 올지는 잘 모르겠다. 마음도 긍정적이야 얼굴의 인상도 달라지고 웃는 얼굴상은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때문에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한 것 같다.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다시 습관은 인…

  8. 2010.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9]No Pains No gains

    …적을 올린 선수들의 울퉁불퉁한 발모양이나 발뒤꿈치와 발바닥의 굳은살들은 얼굴과 너무도 대비가 되어 가슴을 울린다. ‘No pains, no gains’라는 말이 있듯이 세상에 고통과 노력 없이 성공이란 없는 법이다. 아름다운 열매를 얻기 위해 거친 돌…

    당진시대
  9. 2010.02.12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가자주류 당진점 김 용 석 대표]“세계 각종 주류 한곳에”

    … 어떨까하는 생각에 주류 판매업에 발을 들이게 됐어요.” 술 한 잔이면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다는 가자주류 당진점 김용석(54) 대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매일같이 와인 한두 잔은 꼭 마시고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갖고 있다. 하루 한 두잔의 와인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