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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0년

7건 · '얼굴' · 산업·경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의 어려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이덕주 위원장과 임원들

    … 참이었다. “그동안 같은 군에 있는 농협에 근무하면서도 저희들은 서로 얼굴도 모르고 지냈습니다. 노조구성을 하며 막상 만나고 보니 서로 오랫동안 참 비슷한 고민을 하며 살아왔더군요.” 아직 상임지부장이 아닌 관계로 제시간 근무를 다 한 뒤에나 노조일…

  2. 2000.12.04 · 산업·경제 · 유종준

    빚 뿌려 빚 거두는 농사·절망에 쌓인 농촌

    …농가부채와 이와는 반대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농산물 가격으로 인해 얼굴에 수심이 가득했다. 그동안 이씨는 과수농사에 필요한 농약살포기, 관리기 등 각종 농기계 구입을 위해 정책자금을 지원받아 왔다. 그러나 올해 사과시세가 15㎏ 한상자에 2만3천…

    당진시대
  3.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권건오 축협 기획실장/광고유감

    …심의를 받지 않은 듯 내용 면에서도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가끔은 얼굴이 화끈거릴 정도의 선정적인 장면이나 청소년들에게 해로운 성적 충동을 유발시키는 내용들이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는 것을 볼 때 매우 걱정스럽다. 그러나 이러한 광고는 그나마 일…

    당진시대
  4. 2000.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충회-무너진 수입개방 둑과 우리농업

    …하고 요즘같이 가뭄이 계속되면 더욱 짜증스럽기 마련이다. 요즈음 농민들 얼굴이 더욱 검고 우중충해 보인다. 해마다, 날마다 농산물 가격보장을 요구하지만 현실은 거꾸로 가고 있다. 중국과의 마늘협상에서 경제논리로 협상해버려 마늘값이 폭락했고 칠레와의 쌍…

    당진시대
  5.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기 전에 빨래를 걷어야겠다며 부인 최원영(34세)씨가 서두른다. 어른들 얼굴에 수심이 잠깐 지나간다. 그래도 아이들은 흙을 밟고 담뱃단을 나르고 자주감자를 먹으며 신이 났다. 그 아이들이 꼭 토종감자 같다. 자주꽃 아래 묻힌 단단하고도 섬세한 자주감자…

  6.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버려진 것들과 함께 부활하는 기쁨

    … 삶 자체가 ‘일한 만큼 얻고 누리는’ 정직의 표본이다. 리어커를 끌고 얼굴과 옷이 땀으로 범벅이 된 채 합덕시내를 도는 할아버지의 작고 다부진 모습 어디에도 지치거나 누추해 보이는 구석은 없다. 송글송글 맺힌 이마의 땀을 손등으로 닦으며 가끔씩 아는…

  7. 2000.06.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3

    … 하지만 껍질 한겹만 벗겨 보면 정말 기막힌 일이다. 세미나 참석자들의 얼굴에 나타난 바와 같이 맥도 모르고 침통만 흔드는 격이다. 정부가 엉뚱하게 처방하고 있다는 얘기다. 법이란 모두가 지켜보자고 만들었다. 안지킬 법은 필요가 없다. 그리고 안지키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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