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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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얼굴 없는'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아무데도 의지할 곳 없는 무의탁 어르신들이 모여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 이곳 어르신들은 행여 찾아 올 누군가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낮동안엔 대부분 현관에 나와 앉아계신다. 그러나 4호실 할머니들은 다르다. 말없이 현관에 나와 있는 것보다 방안에서 …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 여기저기 보이고 누추하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집이었다. 아무 인기척 없는 방에선 크게 틀어놓은 TV소리만 들렸다. ‘혹시 아흔이 다 되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몸이 나쁜 상태는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용기를 내어 방문을 열게 됐다. 다행이 생각했던 …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 하지만 나름의 독자적인 활동이 횔발하기 때문이다. 층층마다 어린아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젊은 세대들이 많은 이곳은 직장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다보니 …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진이 할 수 있는 마술이 아닌가 싶다. 사진 속 얼굴들은 신합덕성당 성도들의 모임인 복자회의 회원들이다. 비교적 자주 등산을 하는 편인데 어느 산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우측에 있는 두 사람이 허충회(우강면 세류리) 부부이고…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수. 양띠 : 어두운 밤길을 가다가 등불마저 꺼져 동서를 분별할 수 없는 수. 경영하고 있는 일의 전망에 장애요인이 생겨날지도 모를 운세니 현실을 자각해 볼 지혜가 요구. 운세예보 : 2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
2005.03.0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에 찔린 상처 중 한 곳에서는 부러진 흉기조각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얼굴에는 폭행흔적이 있었고 코뼈와 여러개의 갈비뼈가 부러져 있었다. 수사 초기에는 살해수법이 매우 잔인한 점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살인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으나 수사가 진행될수록…
2005.03.08 · 지역사회 · 김기연
…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매달 들어오고 있다. 송산중학교에서는 그동안 이 ‘얼굴없는 후원자’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했으나 ‘심증’만 있을 뿐 ‘물증’이 없는 상태. 이와 관련해 이준기 사회복지사는 “도움을 주려는 분들이 있어 연결해준 분들이 있다”고…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모녀가 걷고 있다. 사진 속엔 보이지 않지만 매서운 바람이 두 모녀의 얼굴을 찡그리게 만든다. 올 겨울은 눈이 내리지 않아 별다른 ‘쌓임’없이 지나가는 듯 하다. 과연 우리의 마음도 별다른 쌓임 없이 흘러간 것일까! 행여 쌓인 것이 있다면 설 명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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