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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4년

6건 · '엄마가 만들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

    …접 만들었다. 준비하는 한 달 동안 내내 만나며, 고민하고 연습한 끝에 만들어진 <아씨방 일곱동무>는 유치원과 1·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했다. 책 읽는 엄마들은 앞으로 2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서정초 1·2학년 엄마들을 대상으로 모인 이들은…

  2.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봉사 외에도 공동체라는 작은 울타리도 만들어 나갔다. 7년 전 당진을 온 정주연 씨는 “아이를 낳고 1년 동안은 혼자서 집에만 있어 우울했다”며 “하지만 친구들(회원)을 만나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또한…

  3.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신한솔(21·부 신철석·모 정행화) 군은 어렸을 때부터 ‘멋쟁이’였다. 엄마가 입혀주는 옷보다 스스로 옷을 골라 입었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꾸미는 걸 좋아했다. 당진초, 호서중을 거쳐 지난해 당진고를 졸업한 뒤 곧장 영국에서 공부를 시작한 신한솔 …

  4.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는 밑반찬은 송악읍 방계리가 집인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기르는 것들로 만들어진다. 머위, 고추 등 신선한 채소들과 직접 담은 김치와 장아찌, 날마다 다른 생선이 밑반찬으로 제공돼 집에서 엄마가 해준 집밥을 고스란히 상에 담아냈다. “좋은 재료로 정성…

  5.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손글씨 쓰는 사람들문자, 예술 작품으로 거듭나다

    …서관에 모여 붓을 잡는다. 대부분 아이를 둔 어머니로 강의실에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한다. 아이들이 투정을 부리는 날에는 붓보다 아이의 손을 잡는 시간이 많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글씨 쓰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비슷한 연령대와 아이의 엄마라는 점이…

  6.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물조물 만든 점토 장미꽃‘냠냠’

    …고 누르고 잘라 꽃으로 만들고 이를 빵 위에 장식해 예쁜 케이크를 뚝딱 만들어 냈다. 강사가 한 번만 설명해도 아이들이 곧잘 따라할 만큼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이 재밌어 만드는 내내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망울이 반짝거렸다. 또한 떡을 잘 먹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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