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그리다자아를 찾기 위한 미술여행
… 지난해 1월 창립한 그리다는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미술동아리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 활동하다, 지금은 엄마이기 전에 여성으로서 먼저 행복하고 성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만들어졌다. 이로써 아이들에게도 진정으로 좋은 엄마가 될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엄마가 만들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난해 1월 창립한 그리다는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미술동아리다.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 활동하다, 지금은 엄마이기 전에 여성으로서 먼저 행복하고 성장해야 한다는 목소리로 만들어졌다. 이로써 아이들에게도 진정으로 좋은 엄마가 될 수…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주 의사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함께한 달입니다. 매일 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12월에 담긴 이야기로 지금 어린이기자단과 출발해 볼까요?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달이다. 거리를 밝히는 트리와 캐럴, …

2016.08.27 · 산업·경제 · 이영민
…피는 특허 낸 ‘텀브컵’을 사용한다. 텀브컵은 컵 뚜껑에 오목한 공간을 만들어 아이스크림과 케이크를 담을 수 있는 컵이다. 모든 음료를 주문하면 두가지 디저트 중 하나는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텀브커피는 현재 충남에서 하나밖에 없다. 전국구로 매장이 …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치김밥, 김치볶음김밥과 어린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의 타요김밥이 전부다. 엄마가 해준 집 김밥같은 서풍 김밥에는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더 해 고소함과 쫀득함을 더했다. 여기에 참기름과 식초, 소금 등의 간은 따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먹어도 처음 맛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육수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있다. 통영에서 공수한 말린 멸치를 비롯해 마늘과 생강, 대파 …
2016.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소풍갈 때마다 엄마가 손수 싸준 김밥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리운 엄마의 손맛을 담은 달보드레 분식이 당진초등학교 인근에 지난해 12월 새롭게 문 열었다. 달콤하고 보드랍다는 뜻을 담고 있는 ‘달보드레’ 분식을 운영하고 있는 권영미 대표는 10여 년간…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은 개입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당진평택항을 하나의 항만공사를 만들어서 운영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도계분쟁 갈등의 골을 깊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고 행정적으로 풀어나가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최지수: (어기구 후보에게) 공약 중 원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