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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엄마가 아이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임에서 함께 이야기 하는 것은 힘들다고 했다. 또 예상과 달리 이주여성 엄마가 아이들 교육에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 나중에는 역사문제에 대해서도 엄마들이 신경을 써야해요. 한일 역사문제로 인해 엄마가 일본인인 …

  2.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태국 대학교를 졸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

  3.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님” 남편 김씨가 몸을 추스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되자 이번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에 부딪혔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대남이와 1학년인 딸 하늘이에게 엄마가 외국인이라 놀림의 대상이 됐던 것은 물론 교사출신인 그녀도 한국식 교육열을 따라가…

  4.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엄마도 때론 학생으로서 지도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자 생활의 표본이 되기도 한다. 문인화 작가들을 만나다 보면 남편이나 부인의 적극적인 지지와 자녀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

  5.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오히려 읽기 쉽도록 인물이나 과학에 대해서 만화로 된 책이 많이 나오더라고요.”(시미즈 츠아키) 조금초등학교에 다니는 정우와 진우는 학교에서 종종 책을 빌려오기도 한다. …

  6.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없는 점이 매력 중 매력이라고. 윤선희 작가는 송산초등학교 보건교사다. 아이들의 건강관리와 보건교육을 담당하며 학교에 머문다. 문인화도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으로 김윤숙(지도) 작가가 방문하면서 인연을 시작했다. 현 근무지에는 문인화가 방과후 수업에 없…

  7.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윤미라 송악초등학교 보조교사

    …것이 꿈이라고 한다. “남편이 서실이 있는 큰 집으로 이사 가자고 하고 아이들도 제가 문인화를 그리고 서예를 하는 것이 엄마가 좋아하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아요. 앞으로도 잘되면 잘되는 대로 어려운 것은 배워가면서 더 좋은 글씨, 그림을 그리고 싶네요…

  8.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는 기분이 든다. 이번에 다시 읽게 된 이 책도 내겐 마찬가지이다. 내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엄마인 나는 영원한 아이들의 아군이자 지원군이겠지만 여기 작가처럼 나를 표현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 늘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로 기억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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