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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들의 정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엄마들의 정성'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들의 넋두리, 수다에 그쳤던 이야기들을 이제는 정치현장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 민중당은 어떤 정당인가? …

  2.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어떻게 키울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

    당진시대
  3.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6시이면 시계같이 일어나 쌀을 씻고 밥을 지어 호돌이 보온 도시락 통에 정성껏 싸 장대한 아들과 남편을 보내놓고 조용히 허무하다”의 시인데, 세월이 흘러 어느새 이 시의 작가는 중년의 나이가 돼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었다. 학교급식으로 지금은 엄마가 …

    당진시대
  4.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엄마들의 정성으로 이웃 돕기

    신평엄마순찰대(대장 정복순)가 귤 생강차를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했다. 지난 20일 신평엄마순찰대 대원들은 신평스포츠문화센터에 위치한 자원봉사센터 신평거점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할 귤 생강차를 만들었다. 정복순 대장은 “거점센터로 인…

  5.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백혈병 준석이 돕기 바자회 현장에서 “다들 애키우는 엄마인데... 남의 일 아니죠”

    …냥 남의 일인 양 모른체할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아픈 자식을 바라보는 엄마들의 마음은 한결같았기에 이날의 행사도 가능했으리라. 지난 1일 신평면 거산리 봉학마을 아파트 단지안에서는 아파트 부녀회원들이 준비한 ‘백혈병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회’가 열렸…

  6. 2003.04.27 · 문화·교육 · 오숙현

    우리 아기 이유식 어떻게 만들까요?

    …만들기로 했다. 참석한 인원은 10명 정도. 엄마들은 아기들을 생각하며 정성으로 끓인 죽이 완성되자 우유 달라고 보채는 아기에게 야채죽을 떠 먹이며 흐뭇해 했다. 미소짓는 엄마들의 모습에서 엄마의 정성으로 아이들이 자람을 느낄 수 있었다. 요리를 마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