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9]남편 잃고 삼남매 홀로 키우는 엄마의 사연
…빌라로 이사를 갈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사를 앞두고 있는 영희 씨의 마음이 다시 무거워졌다. 장롱이며 세간들이 지금 사는 집주인의 것이 대부분이어서 이사를 가더라도 살림살이가 없는 것이다. “냉장고가 10년이 넘어서 작동이 잘 안돼요. 옷을 넣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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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엄마의 마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8 · 문화·교육 · 우현선
…빌라로 이사를 갈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사를 앞두고 있는 영희 씨의 마음이 다시 무거워졌다. 장롱이며 세간들이 지금 사는 집주인의 것이 대부분이어서 이사를 가더라도 살림살이가 없는 것이다. “냉장고가 10년이 넘어서 작동이 잘 안돼요. 옷을 넣어 …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차관리요원 임광출 할아버지 마음은 항상 열 아홉 활기차게 살 것 1년에 수십억을 벌기도 했다. 건설회사 사장을 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
2012.11.19 · 지역사회 · 임아연
…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두가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본다”면서 “방학 중 캠프참여와 다양한 문화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더 많이 참여하길 바라며, 소외된 아동에 대한 지역의 많은 …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 너무 힘들었죠. 버스타고 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어린 마음에 힘들다고 떼를 쓰자 하루는 엄마의 부탁으로 윗집 선배가 자전거를 태워준 기억이 나네요.” 반에서 1등을 할 정도로 성적이 좋았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에 대도시로 진학하는 것은…
2012.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적부터 미대에 가서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단다. “그런데 사는 게 내 마음대로만은 되지 않더군요. 얼떨결에 시작한 농구로 고등학교까지 가게 됐고, 졸업 후에는 바로 제일은행 실업팀에서 선수생활을 했어요. 그때는 여자농구 실업팀이 5~6개밖에 없던 시…
2012.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던 찰나 이 책이 우연히 눈에 들어왔죠.”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는 고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가 한창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다. 아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방황에 대해 엄마는…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불우하게 보냈다는 이효남(41) 씨는 일찌감치부터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단다. 지금 돌이켜보면 행복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 효남 씨는 가정을 꾸리는 결혼을 두려워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성인이 된 이후로 연애를 안 해 본 것도 아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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