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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나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엄마 나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2.2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호은자(57)·윤효서(28) 모녀(母女)소방관이 된 딸과 이를 계기로 의용소방대원이 된 엄마

    …본부를 거쳐 현재는 태안소방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내 딸이 소방관인데 나도” 2019년 말 딸이 임용되자 어머니 호은자 씨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겼다. “딸이 소방관인데 나도 뭔가 봉사를 해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는 곧바로 송악읍의용소…

  2.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빚을 갚고 있는 거라면 아무리 힘들어도 억울하지만은 않으리라. 누군가가 나도 모르게 진 나의 빚을 갚아주며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경건해지리라. 엄마, 아빠, 언니, 동생, 친구, 세상 등등의 이름으로 나의 삶과 연결된 …

    당진시대
  3. 2020.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한지희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회장 “나도 고양이나 한 번 키워볼까?”

    …이 태어나는 ‘아깽이 대란’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길을 걷다 보면 종종 엄마 고양이 없이 꼬물거리는 아기 고양이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이때 홀로 있는 아기 고양이들이 안타까워 ‘집으로 데려갈까?’라는 생각을 해본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4.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종미 나루문학회 회장 잡초에게 배우다

    …석의 힘은 장사였다. 짓이겨 만들어진 풀내음이 달큰하게 온몸을 감싼다. 엄마 품속 같다. 그냥 쉬고 싶은 욕망위로 잡초의 호위무사인 모기들이 순식간에 달려든다. 신사적인 녀석은 귓바퀴에 대고 선전포고라도 하며 들어오지. 영화 속 장면처럼 비겁한 녀석들…

    당진시대
  5.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 60만 원만 가져오시기도 한다. 그럴 때면 할머니는 한숨을 쉬신다. “엄마 보청기 사주고 싶어요” 엄마(김은지·40)가 나한테 화를 냈다. 우리 엄마는 태국 사람이다. 아빠랑 엄마는 2003년에 만나 결혼했다. 엄마는 귀가 안 들리신다. 보청기가 없…

  6.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땅을 다 가져라 - 이윤미

    …." “영뵉이 들어왔냐 ?" “당직이래서 회사에 있어요." 다음날.. “엄마! 그 땅 누구 줄란가?" “그사 아들도 주고 나도 하제.." “작은 성 주소." 하천에 부쳐먹는 콩밭이 전부인 그 남자네집. 환장하게 좋은 봄날, 우리는 뜬금없이 땅부자가 되…

    당진시대
  7.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등교길 문제점

    … 우리당진은 좋은 고장이 될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깨달은 게 많다. 엄마께 세제를 조금씩 쓰시라고 하고 나도 휴지를 줍기전에 버리지 말아야겠다. 그리고 환경보전활동에 적극 참여해야겠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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