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 이 할아버지는 남은 생을 더 멋있게 살고 싶어 했다. 값비싼 음식을 먹고, 명품 옷으로 치장한 ‘멋부리는 삶’이 아닌 “3라운드 인생인 노년기를 진정으로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고 말했다. 가사도우미 인수복 할머니 육아, 살림 전문가인 손주 부자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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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엄마 먹고'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 할아버지는 남은 생을 더 멋있게 살고 싶어 했다. 값비싼 음식을 먹고, 명품 옷으로 치장한 ‘멋부리는 삶’이 아닌 “3라운드 인생인 노년기를 진정으로 아름답게 꾸미고 싶다”고 말했다. 가사도우미 인수복 할머니 육아, 살림 전문가인 손주 부자 할…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들의 기저귀조차 늘 부족하다. 사례2. 올해 스물여섯인 이씨는 세아이의 엄마다. 한 살 어린 남편은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고 있지만 얼마 전 교통사고까지 당했다. 이 씨 역시 고도비만으로 근로가 어려운 상태다. 사례3. 박(34)씨는 셋째 출산을 앞두고…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 그것이 수행이란다 욕망과 집착이 없으면 그것이 장수고 건강인데 요즘 엄마들이 자식들 건강을 챙긴다는데, 말로만 챙기지 실질적으로는 챙기지 않는다. 손쉬운 가공식품 사다 주고 ‘공부해라’하고 사실 우리가 건강하고 잘 산다는 게 튼튼하고 건전한 생각을…
2012.08.10 · 문화·교육 · 우현선
…이 작가가 미대에 지원하기에는 집안 형편이 넉넉지 못했다. “그때는 다 먹고 살기 어려울 때지만 우리 집은 오빠들도 있고 딸들까지 대학에 보낼 여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미대에 갈 엄두를 내지 못했죠. 결혼을 한 뒤로는 집안 살림하랴, 애들 키우랴, 여…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으뜸상 박준혁 아기 (부 박성수, 모 차선하) “엄마 젖 먹고 자라는 게 당연지사” “아이가 크고 나면 평생 할 수 없는 게 모유수유 잖아요. 아이를 낳으면 당연히 모유수유를 해야 한다고 이전부터 생각해 왔어요.” 분유 먹이면서…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 살았다고 멀쩡한 신들도 내다 버리는 이가 있는가 하면, 폐지라도 주워 먹고 살겠다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할머니는 요즘 세상 돌아가는 모양새가 ‘천지조화’가 아니고서는 설명할 길이 없다며 혀를 내둘렀다. 당진시내 터줏대감들 치고 박부용 할머니를 모…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한 두려움이 있잖아요. 한 동안은 안치실에 혼자 들어가기가 무서워 괜히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하면서 들어가곤 했어요.” 왜 아니었겠는가. 보통사람이라면 공동묘지만 지나도 으실으실한데, 시신을 직접 만져야 하는 일이 아닌가. 그러던 어느 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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