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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5년

9건 · '엄마 먹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20년 전통의 변함없는 게장

    … 양념을 버무리는 꽃게범벅도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메뉴다. 이 두 메뉴는 먹고 난 뒤 밥과 함께 버무려 김과 싸 먹으면 더욱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쌀쌀한 요즘, 따뜻하고 시원하게 끓여 낸 박속낙지탕과 매콤한 낙지 볶음, 샤브샤브 등도 이곳…

    당진시대
  2.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할아버지가 몽둥이 들고 왔다” 어제 저녁을 먹고 있는데 할아버지(전일성·74)가 할머니(신영순·73)를 때리겠다고 무섭게 생긴 몽둥이를 들고 소리를 질렀다. 지난번에는 칼을 드셔서 너무 무서워 오빠(민수(가명)·12)랑 방으로 도망쳤다. 근데 이제는…

  3.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알콩달콩 쌍둥이네 이야기 (신평면 거산리 윤승원·장소영 부부)

    …강은 내가 챙긴다! 아이 아플 때 병원 가기 어려워 2014년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다렸으나 한참 소…

  4.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른 숲에서 자라나는 아이들학교 탐방 신평초등학교

    …> 벽화 작업 참가자 한마디 김경빈(부 김남식·모 이순애) : 나뭇잎에 엄마한테 고맙다고 편지 쓰고 싶어요. 그동안 키워줘서 고마워요. 방예인(부 방수혁·모 조규혁) : 벽화가 그려지기 전에는 벽이 텅 비어있어서 심심했어요. 근데 그림이 그려지니 보기…

  5.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출향인 인터뷰3] 합덕읍 신촌리 출신 민주평통 김원국 영등포구협의회장지게 지던 꼬마, 영등포구에 ‘우뚝’

    …포구청 의정보좌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원국 영등포구협의회장은 “고향은 엄마의 품 같은 것”이라며 “없어서도, 잊어서도 안 될 기둥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4남 1녀 막내 ‘쉰둥이’ 김원국 회장은 1946년 합덕읍 신촌리에서 4녀 1남 중 막내로 태…

  6.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아침 식탁에 내가 좋아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

    당진시대
  7. 2015.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먼저 간다, 딸들아!”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는 빵이나 국수 말고 밥을 먹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니다, 그냥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쉬는 날은 꼭 청소하고 환기도 시키고, 음식물 쓰레기통은 작은 것을 사용해라. 조금씩 자주 버리는 게 최상이다. 청소할 땐 케빈 컨이나 유키구라모토 앨범을…

    당진시대
  8.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있다. 밭에서 캐 온 감자로 하루 한 두 끼를 해결한다. 어니따 씨는 “엄마와 동생이 밥이라도 배불리 먹었으면 좋겠다”면서 눈물을 삼키며 말을 이었다. 네팔은 현재 전기·통신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으로 어니따 씨와의 통화도 하루 두세 번 1~2분씩…

  9.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생 많은 엄마랑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기를 이번 호에 담았다. >> 김 민 재 (부 김종래·모 윤은희)아빠랑 엄마, 오빠랑 함께 놀 수 있어서 방학이 좋아요.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네 집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비행기 타고 미국도 가고 싶어요. 저는 꿈이 요리사에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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