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 아이들 준비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신경 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엄마가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설거지를 도와주는데 가끔은 설거지거리를 수북하게 쌓아두고 무언의 시위도 한다. 이럴 때는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이해하면서 새벽 1시가 넘도록 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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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엄마 아들'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아이들 준비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신경 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엄마가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설거지를 도와주는데 가끔은 설거지거리를 수북하게 쌓아두고 무언의 시위도 한다. 이럴 때는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이해하면서 새벽 1시가 넘도록 즐…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나 하는 정도였기에 약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돌아온 아들에게 튀긴 통닭 한 마리를 사주고는 메일 보내기와 컴퓨터의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가르쳐주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컴퓨터가 나를 싫어해서”, “시간이 없어서”라는 …
2005.04.26 · 문화·교육 · 이명자
…분당에서 온 주부 이수정(38)씨. 남편 임성준씨와 9살, 3살 된 두 아들을 데리고 목장체험 행사에 왔다. 영화에서 본 것처럼 푸른 초원이 넓게 펼쳐진 그런 목장은 아니지만 처음 경험해 보는 소젖짜기가 너무 신기했다며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생생…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가지 못하다보니 사교육을 대체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 5학년이 되는 아들 승호와 초등학생이 되는 딸 경섭이를 키우고 있는 진일순(38)씨. 계성초 자모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사실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자모회 일을 하게 되었다”고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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