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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엄마 아들'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리 태윤이가 잘 커줘야 할텐데...” 김연수씨(신평면 거산리)는 오늘도 아들 태윤이에게 젖을 물리며 주문을 외듯 이렇게 말한다. ‘친구들한테 놀림 당하지 말고, 엄마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듯하게 자라줘야 할텐데...’ 김씨가 가장 걱정인 것은 바…

  2. 2005.10.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시간이 지난 에피소드] 시아버지의 ‘종자돈’

    …가까운 친구가 될 것을 사돈에게 제안했다. 며느리 지은씨에게는 길러주신 엄마, 아버지께 위로의 말씀을 자주 드릴 것을 부탁하면서 아들 기철씨와의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세상을 살면서 실패를 경험할 때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종자가 필요하다면서 아들 부…

    당진시대
  3. 2005.06.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동병상련 일·삼 세대

    “나는 심심하지 않아서 좋은데 애 엄마가 피곤할 것 같아 걱정이야!” 지난 8일 오후 대호지면 장정리의 두 할머니가 손자·손녀를 포대기로 업은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늘의 할머니의 경우(좌) 대호지농협에 근무하는 아들 내외가 퇴근 뒤 손녀를 데리러…

  4.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

    …차에 태우고 당진의 큰 병원으로 옮겼다. 그리곤 당진에 산다는 할머니의 아들에게 즉시 연락을 취해서 할머니의 소식을 알려줬다고 한다. 기쁜 마음으로 진료에 나서는 신소장. 보건진료소는 오전 9시에 시작해 오후 6시에 문을 닫는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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