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오드리햅번 카페 김자옥 대표“오드리햅번이 즐겨찾던 커피”
… 향긋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김 대표는 아들의 통원지도를 2년 반 동안 해오면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기다리며 머무를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자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카페를 개업했다. “시내와 집이 거리가 있어 제가 직접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엄마 아들'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 향긋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김 대표는 아들의 통원지도를 2년 반 동안 해오면서 엄마들이 아이들을 기다리며 머무를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자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카페를 개업했다. “시내와 집이 거리가 있어 제가 직접 아…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옥하
…용기술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한편 김 원장은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아들은 대학교 다니던 중에 올 7월 군에 입대했으며 딸은 지금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김 원장은 “훌륭한 엄마는 아니더라도 열심히 노력해 두 자녀를 끝까지 책임지고 싶다”고…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TV에만 몰두할 것이 뻔해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노릇이다. 그의 첫째 아들 김나민(고대중2) 군이 그랬다. 나민이도 집에서 컴퓨터 게임에 빠져 방학숙제는 뒷전이었다. 그러다 보니 엄마 윤희 씨는 방학숙제를 하라며 잔소리하기 일쑤였고 번번이 아들과 마…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다”며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홀로 두 아들을 키운 그는 지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지금까지 생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는 큰 아들이 학교를 졸업을 하고 직장생활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학교를 다니며 스스로 용…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 넉넉하진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생활이었다. 그렇게 아내로, 7남매의 엄마로 살아왔다. 하지만 하늘은 늘 파랗지만은 않았다. 그의 나이 51세,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그 뒤 큰 아들 사업이 부도를 맞았다. 논을 팔고 빚까지 졌다. 성 씨는 “하늘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