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사는 사회를 위하여] 1가정 1구좌갖기 운동
…달랑 자신의 생활비에서 떼어내는 것이 아니다. 국민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아이와 함께 용돈과 군것질값을 아껴 매달 2만원을 마련하고 있다. 아들아이에게 저축하는 습관과 남을 돕는 일이 당연한 일임을 김씨는 이렇듯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있다좩 군내에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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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엄마 아들'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달랑 자신의 생활비에서 떼어내는 것이 아니다. 국민학교 2학년에 다니는 아들아이와 함께 용돈과 군것질값을 아껴 매달 2만원을 마련하고 있다. 아들아이에게 저축하는 습관과 남을 돕는 일이 당연한 일임을 김씨는 이렇듯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있다좩 군내에는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신 뿐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상식을 터득했을때 그보다 그따위 상식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렀을 때 솟아나는 심술은 비를 좋아했다. 그래서 비가 내리면 가능한 한 모든 빗줄기 빗소리들을 놓치려 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다. 비가 내리면 그 일만으로…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는 게 야릇한 설레임을 주기도 했다. 어쨌든 스무송이의 빨간 장미를 안아들고 76년생 용띠 아가씨는 스무살을 실감했다. 아직도 학생으로 불려지는 것이 자연스럽고 출근을 등교로 착각할 때도 종종 있지만 투표도 할 수 있고, 보다 많은 기회가 주어질 2…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 깨달은 것이다. 언제나 한조각 한조각 시간을 아끼며 배움에 여념없는 엄마를 보며 아이들도 배우는 것일까. 최정숙씨의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고 매사에 적극적이다. 그러나 그녀는 게으름으로 인해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자녀를 격려하고 제시할 뿐이라고 한…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것이다. 지금은 생활에 별 어려움없이 지낸다. 건강하고 성실한 남편과 아들딸을 슬하에 둔 어머니로서 아담하게 단장된 양옥집도 있는 것이다. 이런 모든 것들이 윤태분씨가 30년간 손과 발이 닳도록 노력한 댓가이며 작으나 이웃들에게 봉사한 결과의 쌓음으…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노력하는 게 훨씬 현명하다고 믿고 있으며 스스로도 그렇게 살고 있다. 아들 쌍둥이를 키우면서 일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꾸준히 직장생활을 해 올 수 있었던 건 그런 사고에서 비롯된 정서적인 안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남편과 주위 사람들의 도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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