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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어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9년

7건 · '엄마 어디'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바르고 살아요. 그냥 여기서 보내다 저 세상가야 하는데, 나가라고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느껴져서 혼자 감당하…

  2.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겨울이 유난히 추운 이웃들(1) 석문면 통정리 홍기준, 박두일 부부]시리고 긴 겨울밤 이야기

    … 둘이나 있는데 하나는 2급 장애인이고 하나는 식당일을 나가. 두 딸도 엄마, 아빠가 아프는 바람에 벌었던 것도 홀랑 병원비로 쏟았지. 애들까지 못살게 만들었어...” 할머니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할아버지 건강도 좋지 않으니 주변에서는 할머니를 요양…

  3.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 변화되고 있음을 알고는 있어도 눈길이 한번 더 갔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 사이에서 난 동생과 사이가 좋지 않다. 그것은 새엄마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위녕은 아빠와 새엄마에게 십대의 마지막을 친엄마와 보내고 싶다는 핑계로 친엄마를 찾아…

  4.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하늘로 간 하늘이”

    “엄마, 하늘이와 개띠 중 어떤 게 좋을까?” “음..” “언니, 하늘이 하자!” “그래, 엄마도 하늘이가 좋겠다.” “그래, 이제부터 얘는 하늘이다.” 캄캄한 밤 주인 손에 이끌려 어딘지도 모르는 낯선 곳을 찾아온 우리 집 하늘이는 그날 밤새 울었다…

    당진시대
  5.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 심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쉽게 가실지는 몰랐다. 돌아가시기 한 달 전에 엄마를 찾아뵈었는데 조금은 쇠약해보여 돌아오는 차 안에서 ‘엄마, 다음에 올 때까지 꼭 살아 계셔야 해요’라며 수없이 주문을 외웠었다. 그러나 무정한 우리 엄마는 끝내 저 세상으로…

  6.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걸려오기 마련이다. “하루는 늦게까지 형님네 집에서 놀고 있는데 남편이 어디냐고 전화가 왔어요. 자다보니 옆에 사람이 없어서 찾았다고(웃음) 근데 이제는 하루라도 그냥 집에 있으면 ‘오늘은 안가냐’고 물어요. ‘단골집’ 간다고 하면 다 알아듣죠.”(이…

    당진시대
  7.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부부 이야기-손민호, 정시내 신혼부부] “포항, 당진 장거리 연애했지만 10개월만에 결혼”

    “내가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이야기 해봐~ 잘 못하면 알지? 아내 정시내(31)씨가 손민호(31)씨의 옆구리를 쿡쿡 찌른다. 만난지 10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하고 연애기간 중 얼굴을 마주보고 한 데이트도 손에 꼽힌다는 정시내, 손민호 부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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