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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3년

21건 · '없는 거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 깨끗한 청정마을로 가꿔보자는 주민들의 의식 덕분에 소나 돼지 한 마리 없는 마을이 됐다”며 “분뇨로 인한 악취가 없어 쾌적하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들의 안전의식으로 송학1리는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 안전마을이란 최근 3년간 화재가 발…

  2. 2023.09.2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송학1리 ‘화재 없는 안전 마을’ 지정

    면천면 송학1리(이장 오연섭)가 ‘화재 없는 안전 마을’로 지정됐다. ‘화재 없는 안전 마을’이란 최근 3년간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마을 가운데, 소방서와 거리가 멀고 진입로가 협소해 소방차 접근이 어렵거나 고령인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안전이 취약할…

  3.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여하는 협동조합으로 운영)과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모여 있다. 자동차 없는 마을을 지향하다 보니, 집집마다 주차공간을 보유할 필요가 없어졌다. 프라이부르크에서는 자동차를 소유한 경우 주차공간까지 건축해야 주거공간으로 허가받을 수 있으나, 주정부는 보…

  4.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당진은?日 오염수 방류 후…‘불안’과 ‘안전’ 공존

    … 기다리고 있는 상인들이 훨씬 많아 보였다. 오일장이 열린 당진전통시장 거리에 양쪽으로 좌판이 길게 늘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가던 모습과 비교하면 대조적이다. 당진어시장 내부로 들어서는 사람은 적었다. 대여섯 명이 어시장에 진열된 수산물들을 둘러봤다. …

  5. 2023.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우리가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는 이유!

    …년 만의 일이다. 결국 일본은 핵폐수를 바다에 투기하는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반인륜적 행위를 자행하는 선택을 했다. 이러한 일본의 선택에 우리 국민들은 매우 큰 충격을 받았고, 망연자실했다. 더 분노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일본의 원전 오염수 투기를 대…

  6.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담론 필요”

    …명의료 중단이행서를 작성한 이런 ‘벼락치기 존엄사’는 진정한 웰다잉과는 거리다 멀하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 없는 현실에서 개인마다 원하는 죽의 모습이 있을 것이다. 가족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자연으로 돌아가듯 맞막 임종을 맞이하고 싶은 …

  7. 2023.08.14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농기계 태양광 경광등 부착 시연

    … 개최했다. 태양광 경광등은 태양광으로 충전되며 LED 점멸 장치로 먼 거리에서도 식별 가능해 가로등 없는 좁은 농로길 및 어두운 외곽 지역의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할 수 있다. 이날 석문농협에서 열린 시연회에는 석문농협 조합장, 석문면 개발위원장, 석…

  8.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④ 합덕읍 운산리 최영석 옹“전쟁 중 태어난 딸이 올해로 72세”

    …여기에 맞춰 지원하는 일을 했다. 그는 “박격포 부대에 있어 격전지와는 거리가 있었다”며 “그래서 죽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참혹한 전쟁 속에서 죽음은 늘 곁에 있었다. 그와 함께 배치됐던 전우 역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야 했고, …

  9. 2023.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잼버리 대원 5000명 받은 충남

    … 꾸렸다. 충남도총괄본부 관계자는 “10일은 태풍이 와서 마련된 일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까지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은 행안부에서, 숙식은 각 대학에서 맡고 있고, 프로그램은 각 시·군청이 자체적으로 실정에 맞게 마련…

    당진시대
  10. 2023.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르포] 실외기로 고통받는 당진어시장 상인들 “여기 상인 다 안약 넣고 살아요”

    당진어시장에 들어서자마자 환풍기의 ‘웅웅’거리는 소리가 귓가를 맴돈다. 바로 앞에서 말하는 사람의 소리조차 명확하게 들리지 않았다. 덩달아 목에 힘을 실어 말해야만 했다. 어시장 입구를 지나 중앙 쪽으로 향했다. 밖에 있어야 할 실외기가 어시장 내 머…

  11.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호수공원 조성 관련 당진시 일문일답] “하수처리장 물 활용…수질정화장치 가동”

    …지, 역천, 당산저수지 등은 당진시 인구의 절반 가까이 사는 시내권과는 거리가 있어 후보지에서 제외됐다. 가장 시내에 가까운 곳으로 3개 후보지를 선정했다. 호수공원 규모가 5만 평으로 정해진 이유는? 5만 평 내외의 면적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호수…

  12. 2023.04.21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

    …다.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간 개최되지 못하다,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지난해에는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와 함께 7월에 진행됐으며 올해는 이전과 같이 새마을의 날을 즈음해 열린 것이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이날 기념식…

  13.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석문산단 불산공장 입주 추진 관련건축허가 불허에 행정소송 제기…당진시 패소

    … 반도체 공장 인근에 위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위험 물질의 이동 거리를 최대한 줄여 위험 노출을 최소화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주민들은 당진에서 위험 물질을 생산해 전혀 관련 없는 지역에 공급함으로써 막대한 수익을 창출하려 한다며 램테크놀러지의…

  14.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들이 놀라울 만큼 확산됐고 시민단체의 활발한 환경 활동을 전개했다. 차 없는 거리, 자전거 타기, 자원 순환 운동 일환인 녹색가게 운동, 쓰레기 분리수거 등 시민의 실천 운동에 대한 강조와 환경교육은 발전했으나 궁극적으로 지구환경보존에 책임이 직접적이…

    당진시대
  15.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에 한계가 많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박명우 : 해줄 수 없는 것을 해달라는 민원 요청이 있을 때가 가장 어렵다. 법적인 근거가 없거나, 다른 지역 또는 단체와 형평성 문제 때문에 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민원인에게 충분히 양해를 구하…

  16.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가족의 일상을 파탄낸 “도를 아십니까”

    …’이라고 불리는 당진방면의 책임자는 “A씨를 모른다. A씨는 당진방면에 없는 사람이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그렇게 4개월여 동안 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가족들은 지난 10일부터 당진방면 앞에서 무기한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첫 집회에는 서울·…

  17. 2023.02.07 · 정책·행정 · 한수미

    [속보] 튀르키예 간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 ‘무사’

    … 7일) 튀르키예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지진이 발생한 지역과 거리가 멀어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항공편에도 큰 차질이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8. 2023.01.09 · 환경·안전 · 박경미

    “친환경으로 키워 건강하고 싱싱한 샐러드 채소”‘에어로포닉스’ 농법으로 농사 짓는 풀하우스 농장 김인기 대표 (정미면 대운산리)

    …사에서 12년간 일한 김 대표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정년이 없는 일을 찾고자 했던 그는 회사에서 인사관리 업무를 했던 경험을 살려 노무사나 인사 전문가로 제2의 삶을 준비하려 했다. 그때 김 대표의 눈에 들어온 것이 농업이었다. 주체적으로…

  19.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소량 쓰레기 배출에 대해 정책 정비해야한상화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

    …우리 동네가 깨끗해졌으면 한다. 지난해 국외연수로 싱가포르를 다녀왔는데 거리와 상가 밀집 지역 등 그 어디에도 담배꽁초나 함부로 버려진 쓰레기를 볼 수 없었다. 혹시나 싶어 새벽에 강가를 1시간 반 동안 걸어 보았지만 쓰레기는 보지 못했다. 자원이 없…

    당진시대
  20.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 쓸 수 있다. 이런 장점은 서양의 유모차, 육아멜빵은 도저히 따라올수 없는 장점이다. 이렇듯 마당과 보자기는 비어 있어 유용하고 간단한 구조이기 때문에 주 용도 이외에 여러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싱가폴 도심 한가운데엔 축구장 3배 정도 넓이의 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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