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름답게 보존했다가 돌려주어야 어른으로서 할 경우이지 훼손시키고, 있었던 것을 없애버리고,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돌려준다는 것은 양심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이글거리면서 붉게 타올라야할 계룡산의 단풍은 밝지가 않다. 죽어가듯 시들시들한 빛깔이 영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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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없는 것을' · 환경·안전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름답게 보존했다가 돌려주어야 어른으로서 할 경우이지 훼손시키고, 있었던 것을 없애버리고,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돌려준다는 것은 양심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이글거리면서 붉게 타올라야할 계룡산의 단풍은 밝지가 않다. 죽어가듯 시들시들한 빛깔이 영 마음…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름다운 풍광이 내려보이는 송산(일명 당산)은 합덕지역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산이요, 푸르름을 뿜어내는 소나무 뫼이다. 우리들의 문화중에서 뒤진 것 중에 으뜸인 것이 놀이문화라고 생각한다. 놀이시설이 있는 것은 대도시 중심이고 우리군내에는 놀이시설을 …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대는 다가올 세대에게 아무런 해결책 없이 이 문제를 떠맡기는 무책임한 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깊어 가는 것에 발맞추어 마치 원전이 공해문제의 해결사인 듯이 선전하는데 이는 사실을 한참 호도하는 것이다. 쏟아…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반경 3백Km의 땅이 한순간에 방사능에 오염되어 수십년간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변해 버렸다. 소련의 우크라이나와 백러시아 공화국에는 아직도 4백만명이 오염지대에 살고 있다. 사고 당시 소련을 방문해 환자를 치료했던 미국의 로버트 게일 박사는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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