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7 좌담회“피해 대책 마련…충남도 나서야”
…전소 및 제철소 주변 주민들이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런데도 정부와 자치단체의 대응은 걸음마 수준이다. 충남도의 역할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목소리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크다. 이정구 충남시사신문 취재부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없는 것을'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소 및 제철소 주변 주민들이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가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그런데도 정부와 자치단체의 대응은 걸음마 수준이다. 충남도의 역할에 답답함을 호소하는 목소리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크다. 이정구 충남시사신문 취재부장…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인 결론에 이른다. 그러나 이 결론은 요즘을 사는 우리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기도 하다. 민수기 21장 4-9절에서도 이러한 교훈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집트로부터 탈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진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돔 지역을 통과해야 했다. 그…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후로 암 발생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은 사실”이라며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주민들의 스트레스도 상당히 심각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임근규 노인회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언제부터 이곳에서 살아 왔는가? 교로리는 나주 임 씨 집성촌이다. 14대째…
2014.07.19 · 환경·안전 · 김창연
…기능직 직원들에게 일방적으로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로 이전 근무할 것을 통보해 마찰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사측은 “당진화력으로 이전하지 않는 직원은 자동 사직으로 간주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해 직원들이 반발했다. 해당 직원들은 민주노총 소…
2014.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 세계일주는 혼자서 요트를 조정하며 항구나 육지를 들리지 않고 항해하는 것을 말한다. 무선통신을 이용한 기상정보 외에는 다른 이의 지원을 전혀 받을 수 없다. 무기항 세계일주를 위해서는 적도를 2회 이상 통과해야 하고 모든 경도를 거친 후 출발한 항구…
2014.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극에 달했던 정조 시대를 무대로 영조의 서책을 정리하던 관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숨지는 사건으로 시작된다. 몸에 아무런 외상이 없는 이 미스테리한 죽음으로 인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는 듯 했다. 그러나 과학의 이치에 밝은 정약용은 이 기묘한 …
2014.05.02 · 환경·안전 · 한수미
… 것이 아니다”라며 “발전소가 늘어날수록 송전선로가 추가건설 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리 환경 문제에 대한 전담 기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환경 진단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부터는 정책을 입안하기까지 필요한 모든 것…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지만 이번 사건을 이렇게 키운 것은 사실상 정부의 무능이기 때문이다. 없는 창조경제 떠들지 말고 창조적 인명구조에 힘쓰라. 참사로 상처 받은 시민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전하고 싶다. “국민의 안전은 결코 안녕하지 못합니다. 무엇보다 슬픔에 젖은 참사…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계속 문제가 야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금처럼 최악의 대기 환경과 철탑공화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들을 가지고 있는 당진은 희망도 없고 미래도 없다. 환경이 나쁘면 사람들이 못살고 사람이 살지 못하는 …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계속 문제가 야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금처럼 최악의 대기 환경과 철탑공화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들을 가지고 있는 당진은 희망도 없고 미래도 없다. 환경이 나쁘면 사람들이 못살고 사람이 살지 못하는 …
2014.02.28 · 환경·안전 · 김창연
…불어 현재 521개의 송전탑 이외에도 더 많은 송전탑이 지역에 들어서는 것을 방관하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동부발전당진(주)(대표이사 이종근)에서 직접 용역을 줘 진행한 영향평가를 토대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타당성이 없다”며 “주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