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안전의 수호자 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치른다고 고마운 마음을 다 표현할 수는 없다. 대다수 도민들이 아무 일 없는 듯 평온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소방대원은 1년 내내 긴장의 연속이다. 언제 어떤 식으로 사고가 발생할지 모르기에 항상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신고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없는 것을'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치른다고 고마운 마음을 다 표현할 수는 없다. 대다수 도민들이 아무 일 없는 듯 평온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소방대원은 1년 내내 긴장의 연속이다. 언제 어떤 식으로 사고가 발생할지 모르기에 항상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신고가 …
2021.08.28 · 환경·안전 · 박경미
…방향을 잃고 고립됐다. 다음달 오전 1시 49분쯤 A씨가 일행과 떨어진 것을 알게 된 지인이 평택해양경찰서에 신고해 경비정과 방제정, 평택해경 구조대, 당진 및 대산파출소 순찰팀, 당진소방서 구조대 등이 현장에 투입돼 수색을 실시했다. 밀물이 차오르자…
2021.08.02 · 환경·안전 · 김예나
…나지 않도록 관리하고, 이외에 지하 10m부터는 악취나 비산이 우려되는 것을 전부 지붕형 구조물 안에 매립할 것이다. 조한영 당진시 환경정책과장: 인바이오텍은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인바이오텍 옆에는 국가측정망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인바이오…
202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데, 환경부가 갯벌 생태계 보존을 이유로 석문방조제 앞 해상을 매립하는 것을 불허했다. 해양수산부에서는 당진시민들이 21년 동안 피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평택에 빼앗긴 서부두 매립지에 투기하는 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평택에 빼앗긴 땅에 당…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를 제공했으며 분리수거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잔반 없는 날을 정해 실천하고 나무가 필요한 마을에 나무를 심고 있다. 고대중학교 학생들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청소년동아리인 ‘지구지고’와 ‘한국숲사랑청소년단’뿐만 아니라 전교생이 …
2021.04.30 · 환경·안전 · 김예나
… 등 4건의 건설공사를 시행하면서 계약 상대자가 안전관리비로 사용할 수 없는 항목인 공사 안내 표지판, 증빙 이중사용, 신호수 등의 설치비용으로 283만 원을 부적정하게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담당 실과에서는 업체에 감액 및 반환을 요구하지 …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 앞두고 받은 포상휴가에서 벌어졌다. 1985년 2월 17일. 잊을 수 없는 날짜지만 그날의 기억은 단편적인 조각들로만 남아있다. 누군가가 트럭을 빌렸고 운전을 못 했던 그는 가운데 앉았다. 마을 어디쯤 돌아선 그때가 마지막 기억이다. 송악읍 기지시리…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로폼과 콘크리트, 피혁 등으로 추정되는 각종 폐기물 수백 톤이 쌓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임 반장은 “성전, 기도원, 연수원 등 1만5000평 규모에 각각의 다른 폐기물이 쌓여있다”며 “폐기물을 싣고 온 운송기사에게 어디에서 폐기물을 가져왔냐고 물어보니…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분하고 원통하고 참담한 심경을 가눌 길이 없는 것이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받아들여야 하는 아픔은 더욱 쓰라림을 남깁니다. 아산만 경계 분쟁은 수도권 남부 및 충청 이남의 해양 물동량 수송을 위한 항만 건설을 위해 1992년 5월 7일 국토해양부에…
2021.02.19 · 환경·안전 · 한수미
…이 전혀 다르므로 해상경계선 기준을 매립지 관할 귀속 결정에 적용할 수 없는 점, 2004년 헌법재판소의 기속력은 당해사건 제방에만 미친다는 점 등을 이유로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이 평택에 있다고 판시했다. 또한 항만계획과 접근성, 기업 의견, 주민…
2021.02.08 · 환경·안전 · 한수미
…적이 전혀 다르므로 해상경계선 기준을 매립지 관할 귀속결정에 적용할 수 없는 점, 2004년 헌법재판소의 기속력은 당해사건 제방에만 미친다는 점이다. 또한 항만계획과 접근성, 기업의견, 주민피해 등을 감안할 때 행정안전부장관의 결정은 위법하지 않다며 …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가라앉고 건물이 기울어져 가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며 한순간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한전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직경 10m, 깊이 60m 정도의 초대형 지하굴착공사 ‘신당진-북당진 1차 전력구공사’를 하면서 부곡공단을 관통하는 공사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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